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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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신공항 건의문 채택 + 조직 개편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남부권 신공항의 공정한 입지선정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 건의문을 대통령과 국회의장,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영남권 5개 시장·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 의회는 건의문에서 "신공항 건설은 투명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추진...
이상원 2014년 09월 04일 -

수성아트피아, 연극축제 열어
대구수성아트피아가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2014 수성아트피아 연극축제'를 엽니다. 올해 연극축제는 대학로에서 활동하는 극단 여행자와 드림플레이를 비롯해 대구의 맥시어터, 신생극단 광대모둠 등이 참가합니다. 축제 개막작은 지난해 딤프에서 대상을 받은 맥시어터의 창작뮤지컬 '사랑꽃'이고, 동아연극상 작품상...
윤태호 2014년 09월 04일 -

추석연휴 비상진료 체계 가동
대구시는가 구·군 별로 의사회·약사회와 협의해서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비상 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명단은, 대구시와 구·군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5일)부터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연휴 기간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도 안내하기로 했습니...
서성원 2014년 09월 04일 -

R]경상북도 조직개편안 발표
◀ANC▶ 경상북도가 민선 6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지원부서 인력은 줄이고 사업부서 기능을 강화하는 등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6기 경상북도 첫 조직 개편의 핵심은 지원부서 인력을 줄이고 사업부서 인력을 늘리는데 맞춰졌습니다. ...
이상원 2014년 09월 04일 -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교차단속 19곳 적발
대구시가 노래연습장의 불법영업을 근절하기위해 구·군 교차 단속을 해 위반업소 19곳을 적발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28일과 29일 구·군 교차단속을 해서 노래연습장인데 술을 보관하거나 투명유리창을 설치하지 않은 13곳과 단란주점 시설기준을 위반한 업소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위반업소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
서성원 2014년 09월 04일 -

안심연료단지 호흡기질환자 건강관리 지원
대구시가 환경부의 조사결과 진폐증으로 판명된 안심연료단지 주변 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연료단지 환경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진폐증 환자에게는 진료와 약제 비용을 우선 지원하지만 산업재해 인정 등 별도의 대책이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만성 폐쇄성 질환 의...
서성원 2014년 09월 04일 -

R]한가위 단대목 농촌 대목장
◀ANC▶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시골 5일장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는데요. 흥겨움과 정겨움이 잔뜩 묻어나는 고령 5일장을 이태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가위 단대목 대목장이다보니 장터는 이른 아침부터 씨끌벅적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손님을 끌기 위한 흥겨운 노...
이태우 2014년 09월 04일 -

R]'파트타임' 공무원?
◀ANC▶ 정부가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원하는 시간을 골라 일할 수 있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여] 민간에서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정부가 공공부문에 우선 도입하기로 했지만 부작용과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부터 대구시에 시간선택제 공무원...
윤영균 2014년 09월 04일 -

"동대구역세권 교통개선,연계교통 구축 관건"
동대구역세권 교통개선 문제는 연계 교통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국책사업으로 대중교통·연계도로로 구분해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김수성·한근수 박사는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대중교통은 파급효과가 큰 도시철도 연계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덧붙...
서성원 2014년 09월 04일 -

귀금속 가공업자 7억원 챙겨 잠적해
귀금속 가공업체 대표가 금괴 등 7억원 어치를 갖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 주얼리타운에서 상인 십여명로부터 7억원어치의 금괴와 현금을 맡은 귀금속 가공업체 대표 48살 A씨가 딸과 함께 종적을 감췄다며 A씨를 출국금지 시키는 한편 이들의 행방을 찾...
윤영균 201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