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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65세 기대 여명 20.9년···전국 최하위권
65세 이후 평균적으로 얼마나 더 사는지를 나타내는 '기대 여명' 수치에서 경북이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사회보장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경북의 65세 기대여명은 20.9년으로 전국 평균 21.3년보다 낮고, 강원, 충북과 함께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서울 22.6년과 비교하면 경북...
김건엽 2025년 12월 04일 -

대구·경북 학교 급식·돌봄 비정규직 12월 5일 총파업···상황실 운영
급식과 돌봄을 맡은 대구와 경북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2월 5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총파업에 들어갑니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급식과 돌봄 교실 운영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급식의 경우 학교에 따라 식단을 축소하거나 간편식 등을 제공하고, 돌봄 공백...
박성아 2025년 12월 04일 -

경북 고령군에 대구·경북권 산업안전 체험 교육장 건립 본격화
경북 고령군에 대구·경북권 산업안전 체험 교육장을 짓는 사업이 본격화합니다.고령군에 따르면 대구·경북권 산업안전 체험 교육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총사업비 311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동고령 일반산업단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짓는데, 2030년 준공이 목표입니다.기상 조건이나 계절 변화에 제약 없이 체...
서성원 2025년 12월 04일 -

[날씨체크] 토요일까지 초겨울 추위 기승···대기 매우 건조
12월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기승입니다.강한 북서풍을 타고 영하 35도의 냉기가 밀려오며,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왔는데요.대구와 경북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이번 주초부터 찬 바람이 매섭게 불며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도 발효됐고요.목요일 아침 대구와 경북 ...
유하경 2025년 12월 04일 -

경북 고령군에 '세계 유산 탐방 거점센터'···2026년 정부 예산 반영
경북 고령군에 세계 유산 탐방 거점센터를 만드는 사업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고령군은 2026년 정부 예산에 세계 유산 탐방 거점센터 건립과 고도 이미지 찾기, 고도 주민 활동 지원 등 고도 보존 육성 관련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세계 유산 탐방 거점센터는 대가야 고도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지산...
서성원 2025년 12월 04일 -

한국가스공사, 업무 지원 AI 서비스 플랫폼 운영
한국가스공사는 12월 4일 내부망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플랫폼은 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부 업무 자료는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방대한 외부 자료 분석이 필요한 분야는...
김철우 2025년 12월 04일 -

경상북도, 'K-스틸법' 추진 '경북 혁신 추진단' 가동
경상북도는 11월 27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K-스틸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추진할 경북 혁신 추진단을 출범했습니다.추진단은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을 단장으로 경상북도와 포항시, 경북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철강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했습니다.추진단은 ...
윤태호 2025년 12월 04일 -

칠곡 동명 음식점, 예천 비닐하우스 화재
12월 4일 목요일 새벽 0시 10분쯤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당 내부 83㎡와 냉장고, 건조기 등을 태우고 45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과 경찰은 가마솥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보다 앞서 12월 3일 수요일 밤 11시쯤예천군 지보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
윤태호 2025년 12월 04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은 3일 대국민 특별 성명을 발표하고 불법 계엄을 물리치고 불의한 권력을 몰아낸 점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일대 사건이라며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 방식으로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는데요.이재명 ...
보도국장 2025년 12월 04일 -

[만평] "사과하라" "못 한다"로 갈팡질팡하는 국민의힘···국민은 분노한다
내란 1년을 맞아 국민의힘을 향해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사과'는 하지 않고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며 정권을 향해 레드카드를 꺼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발했는데요, 그런데 비상계엄 당시 당을 이끌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홀로 기자회견을 열고...
보도국장 202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