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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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들어보니 더욱 절실해져
어제 대구시가 동구 안심연료단지를 찾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현장 시장실을 운영했다는데요 아 그런데 K-2에서 뜨고 내리는 전투기의 강한 소음 때문에 행사가 몇 차례나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저 뒤에 제 얘기 들리시나요. 잘 안들리신다고요? 이제 들리십니까? 이제 들리시죠. ...
서성원 2014년 09월 17일 -

청도 주민,송전탑 돈봉투 연루자 5명 검찰고발
청도 삼평리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이현희 전 청도경찰서장과 한전 관계자 등 돈 봉투 사건에 연루된 5명을 뇌물수수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삼평리 주민과 대책위는 이번 돈 봉투 사건이 한전과 경찰의 유착과 뇌물 수수 관행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며 이미 밝혀진 천 7백 만원 외에 ...
도성진 2014년 09월 17일 -

R]가을 이사철 전세 실종
◀ANC▶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 구하려는 사람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매물이 없어서인데, 집을 사려고 해도 집값이 너무 올라 고민이실텐데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 이사철이 됐지만 전세를 구하는 게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많은 85...
도건협 2014년 09월 17일 -

R]직원들도 모르는 우체국 서비스
◀ANC▶ 혹시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주소이전 신고서비스'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이사를 하고 난 뒤 이전의 주소로 배달되는 우편물을 우체국이 새 주소로 보내주는 서비스인데요. 여] 도입된 지 40년이나 됐지만 정작 우체국 직원들도 제도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양관희 2014년 09월 17일 -

명지휘자, 연주자 시리즈(사진)
해외 명지휘자와 연주자들이 잇따라 대구에서 초청 공연을 합니다. 대구시민회관은 이달 26일 저녁 7시 반 대구시민회관 그랜드 콘서트홀에서 명지휘자 시리즈 1탄으로 독일방송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는 '카렐 막 시숑'을 초청해 연주회를 갖습니다. 뉴욕타임즈로부터 천재 지휘자로 극찬받은 카렐 막 시숑은 독일방송교향악...
윤태호 2014년 09월 17일 -

R]'캔두형의 위험성' 경고
◀ANC▶ 수명 연장 논란에 휩싸인 월성 원전 1호기는 캐나다의 캔두형 원전을 모태로 삼아 제작된 원전입니다. 그런데 캐나다의 원전 전문가들은 캔두형 원전이 잦은 사고로 조기에 폐쇄되는 등 안전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장성훈 기자가 캐나다 현지를 취재했습니다. ◀END▶ 캐나다 토론토 인근의 피커...
장성훈 2014년 09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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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쉰스터 개인 사진전 / ~10월 5일, 시오갤러리 * 무료 시민강좌 '위방병의 예방과 치료' / 오후 3시, 곽병원 별관 문화공간 605-3773 * 대구음악협회 주관 제33회 대구음악제 / 19일 저녁 7시 반,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경북대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창작 영상 공모전' / ~30일까지 경북대 한국어문화원 접수...
윤태호 2014년 09월 17일 -

영남대, 금융실무 강좌 개설(사진)
영남대학교가 금융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대구은행과 함께 금융실무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이번 2학기부터 정규강좌로 편성된 금융실무 강좌는 영남대 석좌교수로 부임한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주관하고, 대구은행의 부서장급 실무자가 직접 강의에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집니다. 수강생 30명은 6명씩 5개 팀을 구성해 1...
윤태호 2014년 09월 17일 -

불필요한 중복촬영 해마다 증가
새누리당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김재원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수의료장비의 촬영건수가 2010년 9만 6천여건에서, 2012년 12만 9천여건으로 34.5%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의원은 이 가운데 재촬영으로 인한 급여청구액이 2010년 153억 원에서 2012년 189억 원으로 최근 2년동안 2...
이호영 2014년 09월 17일 -

해군도 적조 방제작업 참여
경북동해안과 인근 해역에 적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군 1함대가 황토 20여톤을 실은 포항항만 방어대대와 동해군항 소속 보조정 2척을 긴급 투입해 황토살포 등 적조 방제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포항 해역에는 어선 등 30여척이 동원돼 적조 방제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장미쁨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