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김재원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수의료장비의 촬영건수가 2010년
9만 6천여건에서, 2012년 12만 9천여건으로 34.5%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의원은
이 가운데 재촬영으로 인한 급여청구액이
2010년 153억 원에서 2012년 189억 원으로
최근 2년동안 23%나 늘어나는 등
불필요하게 특수의료장비를 촬영하면서
환자의 경제적 부담과 진료비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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