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맑고 옅은 황사 영향...내일 밤 비소식
오늘 대구와 경북은 맑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습니다. 옅은 황사 영향으로 대구의 하루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세제곱미터 당 115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의 3배 수준이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5도, 구미 12.4도, 안동 10.4도, 포항 11.2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대부분 지...
양관희 2015년 03월 02일 -

경북 산학일체직업교육 10개 학교 선정
경북교육청은 학교와 산업체를 오가며 직업교육을 하는 산학일체형직업교육학교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금형과 자동차정비, 공예디자인 등 특성화고등학교로 일주일에 3일은 학교, 2일은 산업체에서 직업교육을 합니다. 산업체에는 1인당 한 달 훈련비 20만원을 지원하고 학교에는 5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
조재한 2015년 03월 02일 -

달구벌 복지 기동대 운영
생활고를 겪고 있거나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즉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달구벌 복지기동대가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시청상황실에서 가스·전기 안전공사와 보일러설비협회, 치과의사회,한의사회 등 7개 민간협력기관과 함께 달구벌 복지기동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금교신 2015년 03월 02일 -

대구지검, 돈 건넨 조합장 출마예정자 구속기소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축협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가 구속 기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지난달 27일 자신이 출마할 예정이던 모 축협의 조합원 B씨 등 6명에게 현금 750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대구 모 축협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던 A씨를 구속 기소하고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로부터 돈을 받은 ...
도성진 2015년 03월 02일 -

만평]지방발전 막는 행정규제부터 풀어야
지방의 자율성 강화를 통한 제대로 된 지방자치 실현방안의 하나로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 수를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국회 지방살리기포럼 대표인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파리는 37명,베이징은 9명,도쿄는 4명의 부단체장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도 행정규제를 풀고 자치조직권을 확대...
이상원 2015년 03월 02일 -

새학기 맞아 학교내 감염병 주의 필요
3월 새학기를 맞아 감기 등 학교 안에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로 천 명당 38명 정도가 발생했고, 수두,유행성이하선염,결막염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감기는 학교 안에서 생활할 때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
이상원 2015년 03월 02일 -

만평]물포럼 북한참가할까?
세계물위원회가 오는 4월에 열리는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북한에도 초청장을 보내 답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만약 북한이 올 경우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행사가 될 수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대구시 진용환 세계물포럼 지원단장 "북한도 물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스포츠 행사 이외의 어떤 세...
금교신 2015년 03월 02일 -

대구시, 한옥건축 활성화 나서
대구시는 이 달부터 한옥 등록과 한옥 보호구역 지정, 개별 한옥 지원등 한옥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한옥 건축 등 비용지원은 신축은 공사 비용의 3분의 2 범위안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되고, 전면 수선하면 최대 4천만까지 지원됩니다. 지원 한옥의 기준은 한옥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한옥 인정을 받은 경우에 ...
금교신 2015년 03월 02일 -

R]조합장선거, 불공정 시비 고조
◀ANC▶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운동도 하고 벽보도 붙고,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불공정 논란 또한 뜨겁습니다. 여] 이번 선거가 현직 조합장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며 다른 후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농...
윤태호 2015년 03월 02일 -

R]벼랑으로 내몰리는 지역여행업계
◀ANC▶ 올들어 여행사 대표가 고객 돈을 빼돌리는 바람에 고객들이 피해를 보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런 일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인터넷과 SNS로 무장한 대자본 여행사에 지역 여행사들이 밀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8일, 신혼여행을 가려던 신혼부부가 여행을 ...
김철우 2015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