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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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행사 취소·연기
구제역이 다시 발생하면서 지역마다 새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사과협회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의성에서 열기로 했던 해외 전문가 초빙 기술교육을 취소했고 오늘 군민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의성지역 신년인사회도 연기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
김건엽 2015년 01월 05일 -

화물차 운전자 쉴 곳 많아진다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휴게시설이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의 화물차 휴게시설 확충 종합계획에 따르면 오는 2019년까지 5년간 휴게소 5곳이 신설되고 8곳의 휴게소에는 수면실과 샤워실 등 화물차 휴게기능이 확충됩니다. 경부고속도로에는 서울방향 경산휴게소, 부산방향 평사휴게소에 화물차 휴게기능이 확충됩니다. 공영...
도건협 2015년 01월 05일 -

행복주택 입주기준 확정
행복주택 입주자 선정기준이 확정됐습니다. 계층별 공급비율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이 80%, 취약계층과 노인계층이 20%입니다. 산업단지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산단 근로자에게 80%를 공급합니다. 공급물량의 절반은 기초단체장이 기준과 절차를 정해 우선 선정을 할 수 있고, 지자체나 지방공사가...
도건협 2015년 01월 05일 -

대구시장 신년 기자 회견
권영진 대구시장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 해를 대구 재창조의 원년으로 정해 경제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시장은 우선 삼성과 제일모직 터에 개발하기로 한 창조경제단지를 위해 이달 내로 행정 절차를 마무리 해 조속히 착공하는 한편 도청이전터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3공단과 서대...
금교신 2015년 01월 05일 -

변호사 행세 귀화 베트남 출신 남성 구속
구미경찰서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맡아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베트남 출신 귀화인 35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년여 동안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33명에게 접근해 자신이 변호사라고 소개한 뒤, 이혼과 면접교섭권 소송을 맡아주겠다며 의뢰비 명목으로 7천 ...
한태연 2015년 01월 05일 -

프로야구 삼성 시무식, 이달 12일 몇몇 선수는 불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다음주 월요일인 12일 2015년 시무식과 함께 공식적인 2015시즌 일정을 시작합니다. 다른 구단들에 비해 대략 일주일 정도 늦게 시무식을 할 삼성 라이온즈는 투수진을 중심으로 일부 선수들이 이미 해외로 개인훈련을 떠나 빠진 상태에서 2015년 시무식을 펼칠 예정입니다. 시무식에 이어 삼성은...
석원 2015년 01월 05일 -

프로축구 대구FC, 남해 전지훈련 출발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부터 남해에서 국내 전지훈련을 시작하며 2015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이원재 문진용 선수를 영입하며 수비라인을 강화하는 것으로 선수단 구성을 마친 대구FC는 오늘부터 29일까지 펼쳐질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2015시즌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남해 전지훈련에 이어 ...
석원 2015년 01월 05일 -

경북, 구제역 백신 접종 특별기동대 가동
경상북도는 지난달 30일과 지난 4일 구제역 확진판정을 받은 영천, 안동, 의성의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 가운데 구제역 증상을 보인 천 670여 마리를 모두 매몰 처분했습니다. 의성에서는 구제역 발생 농장 인근에서 키우던 사슴 7마리도 예방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 백신 접종이 중요하...
박재형 2015년 01월 05일 -

원산지 위반사례 중 '배추김치' 가장 많아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해 농식품 원산지 위반업소 단속에서 600여 곳을 적발해 390여 곳을 형사 입건하고, 220여 곳에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17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90여 건, 쇠고기 70여 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배추김치의 경우 국산과 중국산의 ...
권윤수 2015년 01월 05일 -

R]신년기획5 - 신도청 시대 개막
◀ANC▶ 올한해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짚어보는 신년기획 순서입니다. 올해는 경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예천·안동에 둥지를 트는 원년입니다. 경상북도는 신도청 시대 개막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 직원들이 신청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