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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이 이전하게 될 신도시가
1단계 공사를 거의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는 9월 도청 이전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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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개도 7백년! 새로운 역사를 맞는
신도청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0년부터 2027년까지 3단계로 조성되는
도청신도시 조성사업 가운데 1단계 사업이
오는 6월 마무리됩니다.
1단계 사업비는 기반조성공사비 5천 6백억원과
신청사 사업비 3천 3백억원 등 1조 4천억원이
투입됐습니다.
(s.u)
지하로 매설된 신도시 공공하수종말처리장입니
다. 신도시 공공기반시설은 이처럼 모두 지하에
설치돼 쾌적한 친환경도시가 될 전망입니다.
또 신도시 1단계 공동주택용지도
분양 3년만에 전체 16필지 가운데 13필지가
순조롭게 매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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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용 신도시건설본부장 -경북개발공사-
"오는 6월말까지 1단계 공사 완료하고 나머지 택지분양도 올해까지 완료 계획 "
경상북도는 그동안 논란이 돼?遊?
도청 신도시의 이름도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신도시를 상징하는 고유의 명칭을 제정해
신도시의 미래상을 부각하고 명품 신도시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섭니다.
◀INT▶
신헌욱 총괄기획담당 -경상북도-
"신도시 정체성,미래비젼,싱징성 감안해
엄격한 심사로 4월말까지 선정.확정"
오는 9월 도청청사의 입주가 시작되면
관련기관의 청사 역시 완공되거나 착공되면서
입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추진되는 2단계사업으로
신도시는 공공정보통신망을 갖춘 유비쿼터스
도시로 거듭나고 오는 2027년 3단계 사업이
끝나면 인구 10만의 신도시로 탄생됩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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