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칠곡.구미시 의회, 임시회 개회
칠곡군의회는 8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고, 최근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에 반대하기 위한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촉구'결의안 등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구미시의회도 9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구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안'을 비롯해 8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합니다.
한태연 2015년 03월 04일 -

기온 뚝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해 매우 추워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맑은 가운데 기온이 뚝 떨어진데다 바람까지 매우 강하게 불어 춥습니다. 현재 대구 3도, 안동 1도, 포항 2.9도 등으로 1-3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대구경북 전체에 평균 초속 10미터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6도, 포항 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
박재형 2015년 03월 04일 -

경북 아파트 매매,전세 상승세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간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1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0.41% 상승해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경주시 0.24% 경산시 0.23% 순이었습니다. 아파트 전세값은 평균 0.26% 상승했고, 포항시 0.52% 경산시 0.45% 경주시 0.35% 순이었습니다. 아파트 ...
이상원 2015년 03월 04일 -

'간통죄 위헌'…전국 첫 재심청구
헌법재판소가 간통죄 위헌 결정을 한 이후 대구에서 처음으로 재심이 청구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30대 남성 A씨가 간통죄 유죄 확정판결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7월 유부녀 B씨와 간통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1월 항소가 기각돼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
이상석 2015년 03월 04일 -

경북경찰, 불량식품 단속 83명 적발 1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16일부터 지난달까지 불량식품 단속에서 83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2명을 구속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나 어린대게 13만 5천 마리를 잡아 유통한 혐의로 선장과 상인 등 일당 49명을 붙잡아 8명을 구속했고, 칠곡군 왜관읍 공터에서 산업용 고무통에 고추나무 장아찌를 비위...
도성진 2015년 03월 04일 -

도로공사, 카자흐스탄 컨설팅사업 수주
김천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발주한 140만 달러 규모의 동서도로 유료화 전략수립 컨설팅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국내 엔지니어링업체인 주식회사 이산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했는데, 기술점수 덕분에 지난달 26일 최종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카자흐스...
한태연 2015년 03월 04일 -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풍성
내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민속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달성군 낙동강 달성보에서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가 열리고 북구청도 시민 만 명이 참여하는 축제를 열어 달집태우기, 풍등 날리기 등을 합니다. 동구 금호강 안심교 둔치와 수성구 고모동 팔현생태공원 등 대구 시내 8곳에서도 달집태우기를 ...
박재형 2015년 03월 04일 -

어린연어 200만 마리 4개 하천에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오늘 울진 왕피천을 시작으로 4개 하천에 총 200만 마리의 어린연어를 방류합니다. 울진 왕피천에 120만 마리, 울진 남대천과 영덕 오십천에 15만 마리, 포항 형산강에 50만 마리 등입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연어는 4개월 간 사육한 길이 6센티미터, 무게 2그램 정도의 치어입니다.
박재형 2015년 03월 04일 -

경북, 미래인재 디자인 공무원 상 발표
경상북도가 신도청시대 개혁을 주도하고 경북의 미래가치를 높여갈 공무원상을 제시하고 공무원 양성에 나섭니다. 도민의 신뢰를 받는 개혁적인 공무원, 도정운영과 상생발전, 정책홍보에 선봉이 되는 공무원 , 미래 교육과 국제인재양성 등을 위한 공무원 등 4개 분야, 14개 추진과제로 추진됩니다. 이번에 발표된 미래인...
박재형 2015년 03월 04일 -

종업원 자리 비운 틈 타 절도...피의자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PC방과 편의점에서 종업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계산대에 있는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28일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PC방에서 종업원이 청소하느라 잠시 계산대를 비운사이 현금 7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한달여간 대구 일대 피씨방과 편의...
양관희 201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