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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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선관위, 생활주변 선거 지원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공동주택이나 공공단체 대표 선거 등 생활주변 선거에서 선거장비를 빌려주는 것 뿐만아니라 투표용지 인쇄와 투·개표 관련 서식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시 선거일 경우에는 선거종류별로 공직선거에 준해서 투표용지를 색상별로 인쇄해 제공하는 등 생활주변 선거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
윤태호 2015년 04월 07일 -

만평]기업들 호응이 없어 안타까워..
지난달 10일 부임한 신임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장이 취임 이후 지역 기업인들을 상대로 FTA를 제대로 활용할 것을 아주 열심히 강조하고 있다는데요. 주시경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장,(서울말씨) "세관차원에서 FTA를 잘 활용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서 설명회, 아카데미 등 엄청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문제는 신청...
이상원 2015년 04월 07일 -

"바다수영 사망 안전관리 소홀 주최측 책임"
대구고등법원 제 2민사부는 바다수영대회에서 숨진 장애인 25살 김 모 씨의 부모 등 유족이,수영협회와 울산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협회와 시는 9천 577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과도한 참가 인원 편성과, 안전요원 부족,미흡한 구조활동 등 안전관리 의무를 게...
양관희 2015년 04월 07일 -

R]선거제도 개편 논의 활발
◀ANC▶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중앙선관위의 선거제도 개편안을 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영남권 시·도당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 내년 총선이 지역 일당독점을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여론을 결집하는 동시에 당론으로 확정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윤태호 2015년 04월 07일 -

R]CCTV 없는 국공립어린이집
◀ANC▶ 어제 경북 영주에서 생후 21개월된 여자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국공립 어린이집이었지만 CCTV가 없어 당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도내 전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기로 한 약속은 공염불에 그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생후 21개월 ...
엄지원 2015년 04월 07일 -

만평]일본의 떼쓰기 도대체 언제까지..
일본 정부가 어제 모든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인데도 한국이 불법점령하고 있다는 내용의 터무니없는 검정 결과를 발표하자 경상북도가 즉각 강력하게 항의하고 나섰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독도를 관할하는 최일선 지방정부로서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주장도 결코 용납하지 않고 당당하게 ...
이상원 2015년 04월 07일 -

성폭행 허위신고 40대에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간통을 숨기기 위해 성폭행으로 허위신고한 41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4월 직장동료와 내연관계를 맺어오다 남편에게 들키자 성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찍힌 폐쇄회로 TV와 문자메시지 등을 볼 때 성폭행 피해자로...
조재한 2015년 04월 07일 -

쌀쌀하고 변덕스러운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7도, 포항 8.7, 구미 9.6, 안동 8.4도 등으로 평년보다 8~10도 정도 낮은데다 바람까지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도 대구 14도 등 ...
도성진 2015년 04월 07일 -

학교 안전사고 체육시간 가장 많아
학교 안전사고는 체육 수업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발생한 학교 안전사고는 5천 700여 건으로 전년도 5천 400여 건보다 300여 건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체육수업시간에 일어난 것이 천 700여 건으로 가...
조재한 2015년 04월 07일 -

경실련,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반대 성명
최근 대구시의회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움직임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는 환경과 문화재를 훼손하고 승려들의 수행환경을 악화시켜 갓바위가 가진 고유의 종교적·문화적 특성을 악화시킬 것"이라며 30년 간 이어진 논란을 끝내야 ...
도성진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