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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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김성조 전 의원 한체대 총장에 취임
구미 출신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지난 5일 제 6대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에 취임했습니다. 김성조 전 의원은 지난달 6일 한국체대에서 열린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로 선출된데 이어, 지난 4일 교육부가 제청한 후보자 임명을 박근혜 대통령이 허가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일각...
한태연 2015년 02월 09일 -

돌봄전담사 처우개선 파업 예고
경북지역학교 돌봄전담사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고용불안과 저임금 개선을 촉구하며 12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학교마다 무기계약전환이나 퇴직금, 연차 휴가 등에서 제외되는 주당 15시간 미만 계약으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며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약 700명의 돌봄전...
조재한 2015년 02월 09일 -

경북 공공기관 3곳, 용역 임금 지침 위반
상주시와 안동대,안동시설관리공단 등 경북지역 공공기관 3곳이 용역 근로자를 위한 임금 관련 지침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기관은 '최저임금'이 아닌 '시중 노임단가'를 적용해 임금을 지급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 서기호 의원은 이들 3개 ...
김건엽 2015년 02월 09일 -

경찰, 설날 전·후 특별 방범활동 추진
대구와 경북경찰청 설날 전·후 안전하고 평온한 치안확보를 위해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특별 방범활동을 펼칩니다. 오늘부터 15일까지 7일간 관내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 취급업소의 CCTV 촬영 범위와 미흡한 방범시설 등을 보완하는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이어 16일부터 22일까지는 검문활동을 강...
박상완 2015년 02월 09일 -

경북, 민생안정 현장 점검 등(vcr)
경상북도가 김관용 지사 주재로 영천공설시장에서 민생안정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안전과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9분인 소방차의 화재현장 도착 시간을 올해안에 도시 구간에는 6분, 도·농복합 지역은 8분 이내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또, 소방안전센터 12곳 신설, CCTV를 통한 119출동 길...
박재형 2015년 02월 09일 -

구미 음주운전 사고 차량.. 시속 180킬로미터 육박
지난 3일 구미에서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외제차 음주운전 교통사고 차량의 당시 주행속도가 시속 179.3 킬로미터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구미경찰서로부터 의뢰받은 가해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한 결과, 운전자 임모 씨의 차량이 사고직전 294미터를 주행하는데 5.9초로 기록돼 사고 당시 속도가 179.3킬...
한태연 2015년 02월 09일 -

올 겨울 최저기온..낮부터 서서히 풀려
대구·경북지역에도 오늘 한파가 몰아쳐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9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봉화는 영하 17.1도까지 떨어졌고, 포항 영하 9.3, 구미 영하 9.6도 등으로 평년보다 7~8도 이상 떨어졌지만 서서히 날씨가 풀리면서 봉화, 울진, 영양 등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습...
도성진 2015년 02월 09일 -

경북,올해 농어촌 주택개량 전국최대 943억 투입
경상북도가 올해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 710여 동에 943억원을 투입합니다. 올해부터는 융자금 지원 금액 상한선 규정이 폐지돼 농어촌 주택개랑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융자지원 대상자 선정은 농어촌지역 노후불량 주택을 소유하거나 농어촌지역 무주택자와 귀농귀촌자 등이며 다문화가정과 신재...
박재형 2015년 02월 09일 -

경북산림환경연구원 봄철 나무 판매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은 내일부터 4월 5일까지 일반인들에게 각종 조경수 및 산림용 묘목을 판매합니다. 연구원은 야생화전시포, 습지생태원 등을 둘러보는 자연학습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을 교육하고, 구매자는 구입할 수목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올해 판매하는 수목은 향토수종인 이팝나무를 비롯해 강송, 단풍나...
박재형 2015년 02월 09일 -

대구시, 주택 청약 거주기간 3개월 제한키로
대구시가 아파트 분양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거주기간 제한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외지 투기세력이 청약 대포통장을 이용해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을 과열,혼탁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보고 청약 우선 공급 대상자를 거주기간 3개월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분양 업체들은 모집 공고에 '현재 ...
금교신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