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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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축산물도매시장 법인 교체 요구 나서(촬영)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 소속 회원 50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구축산물도매시장 법인 지정을 취소하라"고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얼마전 대구축산물 도매시장 도축장 작업자 3명이 6년 간 쇠고기 17톤, 시가 5억 6천 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자 대구축산물도매시장 운...
박재형 2015년 08월 07일 -

대구문화방송 창사 52주년 기념식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창사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창사 52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김환열 대구 MBC 사장은 대구문화방송은 올해 대구포크페스티벌을 통해 지역민에게 기쁨을 주는 등 지난 52년간 지역민들과 동고동락해 왔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대구문화방송은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
2015년 08월 07일 -

"보일러 설치해주겠다" 승려대상 사기..40대 구속
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승려들을 상대로 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혐의로 보일러 설치업자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대구의 한 사찰에서 "전기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며 75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
도성진 2015년 08월 07일 -

R]창사특집 대담 - 대구시장
◀ANC▶ 남: 수출과 일자리 등 지금까지 대구,경북의 경제 현주소를 짚어 봤는데,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고, 이대로 가도 되는지 한숨을 내쉬는 분들이 많은게 우리가 처한 현실입니다. 여:그렇다면 대구시는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떤 해법을 강구하고 있고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들어봤...
2015년 08월 07일 -

R]창사특집 대담 - 경북도지사
◀ANC▶ 남: 이번에는 엔저와 중국의 성장둔화 등 대외적인 요인 때문에 수출이 감소하는 등 수출도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경북의 경제상황을 짚어보고 대책을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END▶ ◀VCR▶ 1. 지사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경제 얘기 한 번 나눠보겠습니...
2015년 08월 07일 -

"음식 먹고 이빨 다쳤다"...맛집 노린 사기범
대구 서부경찰서는 맛집이라 알려진 음식점에 전화해 음식을 먹고 치아가 손상됐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43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6월 6일 대구시 중구의 한 음식점에 전화해 "어머니가 만두를 먹다가 돌을 씹어 임플란트가 손상됐다"고 속이고 치료비 명목으로 55만 원을 챙긴 혐의를...
양관희 2015년 08월 07일 -

오늘도 무더워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4.7도로 열대야가 나타나진 않았지만 열대야에 육박하는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대구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6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입추인 내일은 대...
금교신 2015년 08월 07일 -

8/7 아침하단종합
정치^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경제 전반 대수술" 정치^여 "적극 뒷받침"…야 "독백과 훈시" 정치^정부, 대국민 담화 26개 과제 후속조치 착수 정치^당정, 재벌총수에 해외계열사 지분 공개 의무화 정치^김무성 "권역별 비례제 곤란…정개특위서 논의" 정치^문재인 "좀 더 책임있는 분명한 답변 해야" 정치^8월 임시국회 오늘...
2015년 08월 07일 -

R1]주말까지 더위 절정, 오늘 대구 낮기온36도
◀ANC▶ 일부 지역의 낮기온이 39도를 넘는 등 우리지역은 어제 전국에서 가장 더웠는데요, 오늘도 폭염의 기세는 계속되겠습니다. 대구와 안동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입추가 지나면서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2015년 08월 07일 -

레미콘 공장서 기계에 끼여 숨져
오늘 낮 12시 50분께쯤 대구 달성군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기계를 고치던 시설보수 업체 대표 63살 홍모씨가 버튼 오작동으로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씨와 함께 기계를 수리하러 나간 동료 직원이 버튼 조작을 잘못해 작업 도중 시멘트 믹서기가 작동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