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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대행진 여는말..'노동자 탓' 하지 말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멕시코를 제치고 노동자가 일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지난 해 1년 일한 시간은 모두 2천285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는 515시간이 많습니다. 일을 가장 적게 한 독일보다는 천371시간 일을 더 했는데, 하루 8시간 근로를 기준으로 한다면 ...
이태우 2015년 11월 30일 -

대행진 닫는말..엉터리 '녹색성장'
우리나라의 핵발전소 의존 비중이 27%로 세계4위입니다. 이에 비해 신재생에너지 의존 비중은 고작 1.9%로 세계 82위에 불과합니다. 지난 이명박 정권의 주요 정책 가운데 하나가 '녹색성장'이었는데, 한심한 수준입니다. 파리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도 기후협약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한다는데, 이래가지고서야 면이 서...
이태우 2015년 11월 30일 -

11/30 게시판
* 대구섬유미술가회展 / ~12월 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3전시실 * 대구노인종합복지관 공모展 / ~12월 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 * 물망초 그림展 / ~12월 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4전시실
김철우 2015년 11월 30일 -

안동 채석장서 낙석사고.. 1명 사망
오늘 오전 9시쯤 안동시 남후면의 한 시멘트공장의 야외 채석장에서 돌더미가 굴러 떨어져 작업중이던 굴착기 기사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돌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무리한 작업이 이뤄진 건 아닌지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5년 11월 30일 -

경주 월성 감싼 '해자', 보완 발굴조사 시작
경주 월성을 둘러싸는 형태로 조성된 방어시설인 해자의 보완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늘 계림 맞은편에 있는 월성 해자 구간에서 개토제를 열고 시기별 축조 기법을 파악하기 위한 발굴조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월성 해자는 1984년부터 85년 '경주 월성 대공원 조성사업 계획'에 따...
장성훈 2015년 11월 30일 -

경북학생문화회관 열람실 폐쇄, 이용자 반발
경상북도 학생문화회관에 있던 도서 열람실이 내년에 폐쇄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문화예술 체험학교 공간이 필요한데다 도서관 시설은 최근 포항에 포은도서관이 개관하는 등 대체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사서직 2명을 영일공공도서관과 군위도서관으로 재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학...
김기영 2015년 11월 30일 -

문화재청, 전통가옥 처마에 빗물받이 설치 허용
문화재청은 중요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고택 지붕의 처마에 빗물받이나 물 홈통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정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처마가 짧아 낙숫물이 기단에 떨어지는 경우 전문가의 자문과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 보수 정비가 진행되기 전까지 지붕과 어울리는 재질과 색상의 구조물을 달 수 있게 됐습...
장성훈 2015년 11월 30일 -

경북도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경찰청,교육청등과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자살위기 상황에서의 긴급구조와 구급활동,상담등을 적극적으로 하는 등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 자살률은 지난해 28.4명으로 전국평균보다 높고 특히 노인자살률은 51.9명으로 전체 자...
2015년 11월 30일 -

경북,청송 세계지질공원 신청
경상북도는 청송 국가지질공원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지난 26일 유네스코 본부에 최종 신청했습니다. 인증 여부는 내년 9월 제7차 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경상북도와 청송군은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해 얼음골, 꽃돌산지 등 24개 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질공원 ...
2015년 11월 30일 -

도립의료원 납품, 대기업이 독식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은 최근 4~5년 간 안동과 김천,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의 음식납품 등을 삼성과 CJ계열 급식업체가 도맡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업체 선정이 대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돼있기 때문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에 가산점을 주는 등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