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안동시 남후면의
한 시멘트공장의 야외 채석장에서
돌더미가 굴러 떨어져
작업중이던 굴착기 기사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잦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돌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무리한 작업이 이뤄진 건 아닌지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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