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립의료원 납품, 대기업이 독식

입력 2015-11-30 11:42:44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은
최근 4~5년 간 안동과 김천,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의 음식납품 등을 삼성과 CJ계열
급식업체가 도맡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업체 선정이 대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돼있기 때문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에 가산점을 주는 등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