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은
최근 4~5년 간 안동과 김천,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의 음식납품 등을 삼성과 CJ계열
급식업체가 도맡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업체 선정이 대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돼있기 때문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에 가산점을 주는 등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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