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학생문화회관에 있던
도서 열람실이 내년에 폐쇄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문화예술 체험학교 공간이 필요한데다
도서관 시설은 최근 포항에 포은도서관이
개관하는 등 대체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사서직 2명을 영일공공도서관과 군위도서관으로
재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학생문화회관 열람실은
주말이면 천여명의 시민이 찾는 등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여서
폐쇄할 경우 적잖은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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