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을 둘러싸는 형태로 조성된
방어시설인 해자의 보완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늘 계림 맞은편에 있는
월성 해자 구간에서 개토제를 열고
시기별 축조 기법을 파악하기 위한
발굴조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월성 해자는 1984년부터 85년
'경주 월성 대공원 조성사업 계획'에 따라
기초 시굴조사를 해 전체적인 배치와
단계별 축조 양상의 변화 과정을 확인하고
흙으로 덮은채 보존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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