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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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방폐물 경주 해상 이송 난항
전남 영광 한빛원전 임시저장고에 보관중인 방사성 폐기물의 경주 해상 운송이 어민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영광지역 일부 어민들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한빛원전 부두 앞 200미터 해상에 그물을 치고 방사성폐기물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의 입항을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환경...
장미쁨 2015년 12월 02일 -

안동사과 본격 수출 가동
안동시는 지난 달까지 대만과 싱가포르,홍콩 등 5개국에 468톤의 사과를 수출한데 이어 올해산 사과 천 5백톤을 국내가격과 비슷한 15kg 한상자당 3만 5천원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2년 검역문제로 중단된 대만시장 수출재개를 위해 친환경재배 강화 등 고품질 사과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수출시장 다변화를...
조동진 2015년 12월 02일 -

전통시장상품권,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 추세
전통시장 상품권이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도내 지자체 가운데 전통시장 상품권을 사용하는 곳은 경주, 안동등 8곳에 불과하며 안동시도 잔여 상품권이 소진되면 발행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정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과 달리 온누리상품권은 전국의 모든 전통시장에...
정동원 2015년 12월 02일 -

민간희생자 추모지원 조례 제정
경상북도의회는 한국전쟁 전후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조례제정에 나섰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과거사 정리 위원회나 사법부의 판단에 따라 국가 배상이나 경상북도로부터 책임을 입증 받은 희생자들을 위해 합동위령비 건립 등 각종 추모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2015년 12월 02일 -

국내 첫 미술전문도서관 후원 특별전
국내 첫 미술전문도서관인 '아트도서관'이 운영 자금란을 극복하기 위해 1구좌 30만원을 후원하면 피카소, 리히텐슈타인, 마티스 등 유명작가의 작품을 판화로 제작한 작품을 선물하는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국내 첫 미술전문도서관으로 문을 연 아트도서관은 미술관련 장서를 8만여권 보유하고 있는데, 미술...
김철우 2015년 12월 02일 -

11월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줄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 104곳의 시가 총액은 36조 550억 원으로 전 달보다 1조 6천 480억 원, 4.37% 줄었습니다. 또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투자자의 거래량과 거래 대금은 전 달보다 각각 14.5%와 3.6%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화되고, 프...
권윤수 2015년 12월 02일 -

R]대구경북 상생 1년 성과와 과제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난해 말 '대구경북 한뿌리상생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말그대로 같이 잘 살자는 취지였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말처럼 상생은 잘 이뤄지고 있는건지 박재형 기자가 그 동안의 성과와 문제점, 과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이맘때 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상생협...
박재형 2015년 12월 02일 -

경북,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자매결연 10주년(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지사와 드엉 베트남 타이응우엔성장, 한·베트남 다문화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타이응우엔성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넘어 새로운 100년의 문을 힘차게 열어가는 것을 상징하는 대북타고 공연을 시작으로 영...
박재형 2015년 12월 02일 -

만평]악한 역에서 착한 역으로
FTA 즉 자유무역협정을 비롯해 여러 무역협정들이 잇따라 발효되면서 수출기업들이 관세혜택을 보고 있지만, 반대로 원산지 증명이 엄격해져 통관에 애로를 겪는 경우도 많다는데요. 수출업체들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세관이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경북본부세관 주시경 세관장(서울말) ...
윤태호 2015년 12월 01일 -

R]대행진-한중FTA, 철저한 대비 필요
◀ANC▶ 어제 한중 FTA의 국회 비준동의안이 통과되면서 올해안에 발효가 될 전망입니다. 중국시장 진출 기회는 분명 확대되겠지만,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네 지역 기업들도 한중 FTA에 거는 기대가 나름 컸을텐데, 생각보다 알...
윤태호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