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 한빛원전 임시저장고에 보관중인
방사성 폐기물의 경주 해상 운송이
어민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영광지역 일부 어민들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한빛원전 부두 앞 200미터 해상에 그물을 치고
방사성폐기물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의 입항을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연내 방폐물 이송이
시급하다며, 기상 상태가 좋아지는대로
입항을 재시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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