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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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위원장, 공관위 권한 확대 발언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공천관리위원회의 권한과 역량을 확대하는 방안을 시사해 김무성 대표와의 충돌이 더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한구 위원장은 어제 수도권 후보의 공천면접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보물급에 해당하는 사람을 몇명 찾은 것 같은데,그분들이 반드시 뽑히도록 하는 문제...
윤태호 2016년 02월 22일 -

공관위 대구경북 심사, 25일전후 면접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그제 수도권을 시작으로 총선 공천 신청자 심사에 착수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은 이달 25일을 전후해 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관위는 면접이나 국회출석률, 범죄경력 등 자격 심사를 거쳐 경선 배제자를 가려내는 이른바 '컷오프'를 하고, 다음달 초 쯤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거쳐...
윤태호 2016년 02월 22일 -

통장 등 훔쳐 돈 인출한 2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병원과 교회 등지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6일 아침 7시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교회 아동센터에 몰래 들어가 50만원 상당의 카메라와 은행 통장을 훔쳐 현금 80만 원을 인출하고, 지난 2일에는 병원 숙직실에 들어가 통장을 훔쳐 130여만 원을 ...
양관희 2016년 02월 22일 -

총선 예비후보에게서 돈 받은 기자 입건
구미경찰서는 4·13 총선 예비후보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인터넷 언론사 기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모 예비후보 기자회견장에서 후보 선거 사무장으로부터 20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2명은 돈을 받은 혐의를 인정했다며, 추가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
윤영균 2016년 02월 22일 -

경상북도, 죽도의 날 행사 강력 규탄
경상북도는 오늘 신도청 브리핑룸에서 일본 시마네현이 강행한 '죽도의 날’행사를 강력 규탄하고 독도 영토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른바 '죽도의 날’행사를 정례화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시마네현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일본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사단법인 푸른 울릉독도...
박재형 2016년 02월 22일 -

경상북도, 오늘부터 새청사에서 본격 업무 시작
경상북도가 청사 이전을 끝내고 오늘부터 안동·예천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새 청사 앞 새마을광장에서 직원 천 여 명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새로운 경북시대를 활짝 열고 경북 발전에 더 매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도지사는 간부공무원 30여 명과 함께 '솟을삼문...
박재형 2016년 02월 22일 -

내일, 흐려서 보름달 보기 힘들 듯
정월대보름인 내일 대구의 달 뜨는 시각은 오후 5시 50분으로 예상되지만 대구,경북지역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늘이 흐려 보름달을 보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 6.6도,구미 6.3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
권윤수 2016년 02월 21일 -

하루에 한 끼 주며 자녀 4명 학대한 부부 영장
칠곡경찰서는 재혼하면서 각자 두명씩 데리고 온 자녀 4명에게 지난해 7월부터 말을 듣지 않는다며 하루 한 끼만 주거나 상습적으로 아이들을 때린 혐의로 22살 이 모씨 부부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동갑인 이들 부부는 재혼한 뒤 낳은 3개월짜리 아들은 학대하지 않았는데 이들은 직업 없이 군청에서 ...
박재형 2016년 02월 21일 -

R]기상서비스 이양..."공공성약화""시장활성화"
◀ANC▶ 기상청이 지난해부터 고속도로기상지수나 봄꽃개화 시기 등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해당 서비스를 민간으로 넘겼는데요. 그런데 정작 민간기업은 기술을 이전 받고도,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유료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공공성 훼손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16년 02월 21일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한 취업 늘어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여성회관과 남부, 달서, 수성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은 4천 200여 명으로 전년도보다 200여 명 늘었고, 처음 문을 연 2009년보다 약 2.8배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해 전국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탔습니다.
권윤수 2016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