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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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KAL 858기 수색, 이제라도 정부 나서야···어떤 준비 필요할까?
대구MBC 특별기획 'KAL 858기 실종사건, 국가는 없었다' 마지막 시간입니다.백 명이 넘는 국민이 억울하게 숨졌는데도 정부는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은커녕 유해 한 구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KAL 858기 동체를 수색해 줄 것을 외면해 왔던 국가는 이제라도 희생자와 유족들의 한과 눈물을 닦아줘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우...
심병철 2024년 01월 04일 -

[심층] KAL 858기, 공중에서 산산조각?···비상 착륙 가능성 높아
대구MBC 특별기획 'KAL 858기 실종사건, 국가는 없었다' 세 번째 시간입니다. KAL 858기 실종 사건이 발생한 이후 전두환 정권은 폭탄 테러로 공중에서 산산조각 났다고 발표했습니다.그러나 대구MBC 특별취재단이 수중 촬영한 영상을 보면 KAL 858기가 바다에 비상 착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추정 동체가 KAL 858기로 확...
심병철 2024년 01월 03일 -

[심층]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 희망 품었지만···시간만 끌다가 진상 규명 '골든타임' 놓쳐
대구MBC 특별기획 'KAL 858기 실종사건, 국가는 없었다' 두 번째 시간입니다.대구MBC 특별취재단은 2020년 1월 미얀마 안다만 해저에서 KAL 858기 추정 동체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하지만 4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당시 촬영한 비행기 동체가 KAL 858기가 맞는지 확인조차 못 하고 있어 유족들을 절망에 빠뜨렸...
심병철 2024년 01월 02일 -

[심층] 미얀마 깊은 바닷속의 KAL 858기 추정 동체···희망에서 다시 절망으로
1987년 대통령 직선제 선거를 보름쯤 앞두고 대한항공 KAL 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실종된 지 2023년으로 벌써 36년이나 됐습니다.대구문화방송 특별취재단이 2020년 1월 안다만의 50미터 해저에서 KAL 858기 추정 동체를 촬영한 지도 4년이 다 돼 갑니다.하지만 아직도 당시 촬영한 비행기 동체가 KAL 858기가 맞...
심병철 2024년 01월 01일 -

[심층] 1,434일 만에 대구 선별진료소 역사 속으로···코로나 19 검사, 앞으로는 어디서?
1,434일 만에···대구 선별진료소 역사 속으로42만 500건. 지난 4년간 대구 달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한 코로나 19 전체 검사 수입니다.이 선별진료소 곳곳에 운영종료 안내가 붙었습니다.코로나 19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선별진료소는 12월 31일을 끝으로 문을 닫습니다.2020년 1월 28일, 대구 코로나 19 선별...
변예주 2023년 12월 31일 -

[심층] '초저출생 문제' 어떻게 대응할까?···대구시, 2자녀 이상이면 다자녀 가정 혜택 준다
해가 바뀌면 각종 정책이나 제도가 바뀌는데요.대구와 경북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까요?대구시, 저출생 대응···군위 경찰서·선관위, 대구 소속으로2023년 10월에 대구에서 태어난 아기는 778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70명 줄었습니다.2021년 출생아 수는 10,660여 명, 2022년 10,130여 명, 2023년...
김은혜 2023년 12월 30일 -

[심층] '펑펑' 터지더니 대구 팔달시장에 순식간에 퍼진 불길···합선과 누전으로 끊어진 전선
'펑펑' 터지더니 불길 순식간에 번져12월 27일 대구 팔달시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저녁 장 보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던 오후 4시 50분쯤입니다.팔달시장 안에 100평 규모의 의류 도매 상가 건물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당시 가게 안에 있던 70대 주인은 '펑펑' 소리가 나서 배전박스가 있는 창고로 가보니 계속 불꽃이 터졌...
손은민 2023년 12월 29일 -

[심층] 토끼 가고 청룡 온다···1940년생 '용띠' 할머니의 소망은?
안녕! 2023···안녕? 2024'토끼의 해' 계묘년이 저물어 가고, '청룡의 해' 갑진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아쉬웠던 2023년을 뒤로하고, 다가올 2024년을 기대하는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1940년생 용띠 할머니의 소망은 "즐겁게 하루하루 잘 보내기"12월 26일 오후, 대구 중구의 한 경로당.이 경로당에는 매일 6~7명씩, 매달 ...
변예주 2023년 12월 27일 -

[심층] 잘못된 호봉 획정에 따른 전 기간 급여 환수 교육청 조치에 교사 반발···시정 요구
대구교육청, 호봉 획정 잘못으로 인한 교사 급여 환수 과정에서 전 기간 적용대구교육청이 학교 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행정실에서 교사 호봉을 잘못 책정해 발생한 사례에 대해 교사들에게 호봉 재획정을 통보하고 과지급에 대한 전 기간 환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교사들은 단순 실수에 따른 호봉 정정은 문제가 없지만 환...
이상원 2023년 12월 24일 -

[심층] '춥지만 따뜻한' 동대구역 3번 출구 무료 급식소
요즘 정말 춥습니다. 밤사이에는 대구도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아래로 떨어집니다.이런 한파가 몰아치는 날, 오히려 거리로 더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매일 같은 자리, 길 위에 서서 갓 지은 밥을 준비해 기다리고, 간식과 핫팩, 양말에 장갑, 갖가지 상비약까지 든 '만물상 가방'을 들고 거리 구석구석을 살피며 돌아다...
손은민 202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