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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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오토바이로 금은방 출입문 부수고 귀금속 털었던 20대 남성···2시간 전에는 또 다른 금은방에서 절도 시도
새벽 3시, 전통시장에 나타난 오토바이 한 대···금은방 출입문 '쾅' 귀금속 훔쳐 달아나12월 20일 새벽 3시 10분쯤 대구 달서구의 한 전통시장.아무도 없는 거리, 복면을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납니다.금은방 앞에 멈춰 서더니, 오토바이에서 내려 금은방 안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주변을 둘러봅니다.다시 오토바이...
변예주 2023년 12월 22일 -

[심층]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100일 넘어···대구 환경단체, 일본 정부·우리 정부 규탄 "시민들의 큰 심판 받을 것"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100일 넘어···2024년 초 4차 방류 예정2023년 여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충격과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걱정과 불안은 아직도 여전합니다.일본은 2024년 초 4차 방류를 할 예정입니다.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
박재형 2023년 12월 21일 -

[심층] 헌정사상 최다 의원 발의했지만···막판 진통 겪는 달빛 고속철도 특별법안
달빛 고속철도 특별법안, 막판 진통헌정사상 261명이라는 최다 의원이 발의한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심사소위가 12월 19일 줄다리기 심사를 벌였지만 끝내 정부와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부분을 또 문...
권윤수 2023년 12월 20일 -

[심층] 5.18 정신, "1980년"에 국한되지 않아…관련자 심의 기준 명확해야
'1980년'에 한정되지 않는 민주화운동영화 '서울의 봄' 보셨나요?이 영화가 흥행하면서 신군부 세력이 권력을 잡은 당시에 대한 관심과 공분이 높아졌죠.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전두환 등 하나회 멤버들이 중심이 된 신군부 세력이 군사 반란을 일으키고 권력을 잡는 1979년 12월 12일입니다.이후 권력을 잡은 신군부는 비상...
김은혜 2023년 12월 19일 -

[심층] 외국인 많은 농촌·공단에 퍼진 붉은 알약 '야바'
사진 제공 경북경찰청외국인 많은 농촌, 공단에 퍼진 붉은 알약, '야바'마약 단속 경찰 "이불 딱 뒤지니까 바로 나오더라고요, 이거."경북의 한 공단 지역, 공장 창고 구석에 이불을 들추자 검은 봉지에 담긴 붉은 알량 봉지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필로폰과 카페인을 섞은 합성 마약, '야바'입니다. 태국어로 '미친 약'이...
손은민 2023년 12월 18일 -

[심층] 30년 골목길이 한순간에…지나가기도 힘들어져
30년 골목길에 무슨 일이?대구 남구의 한 주택가입니다. 골목길 끝에 주택 한 채가 있습니다.약 30년 전부터 몸이 불편한 어르신 두 분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은 어른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좁습니다. 비가 내린 지난 12월 15일에는 우산을 펴고 걷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짐이 있거나 자전거라도 지나...
조재한 2023년 12월 18일 -

[심층] 대구 첫 쪽방 건물 진단···"데이터로 해결책 찾는다"
대구 '첫' 쪽방 건물 구조 진단대구 쪽방 상담소가 학계와 함께 지역의 쪽방 건물을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구체적인 거주 환경을 데이터로 모으는 작업에 나섰습니다.대구에서 이런 식의 쪽방 실태조사는 처음입니다.매년 폭염과 혹한기를 앞두고 일시적인 냉난방 용품 지원만 반복되는 상황을 바꿔보려는 시도입니다.문제적...
손은민 2023년 12월 16일 -

[심층] 법원 '홍준표 시장 관사 정보 공개하라'…'국민 알 권리' 보장해야
홍준표 대구시장의 관사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대구시의 처분이 잘못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요약하자면, 재판부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강조하며 공개로 얻는 공익이 홍준표 시장 개인 사생활 보호 이익보다 크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지역 인터넷 언론 뉴스민은 2022년 대구...
박재형 2023년 12월 14일 -

[심층] 인구 주는데 가구 수 계속 늘어!?…30%는 '나 혼자 산다'
인구 줄어도 가구 수는 계속 늘어…셋 중 둘은 '나 혼자 산다'2022년 국내 가구 수(일반 가구 기준, 외국인 및 집가구 제외)는 전체 2,177만 가구입니다. 1년 전보다 32만 6천여 가구 늘었습니다.같은 기간 주민등록 인구수는 5,164만 명에서 5,144만 명으로 20만 명 가까이 줄었는데, 가구 수는 그보다 훨씬 늘어난 겁니다....
손은민 2023년 12월 14일 -

[심층] 나도 모르게 개통된 휴대전화…반복되는 휴대전화 명의도용 막을 방법은?
내년이면 일흔인 어르신 명의로 최신 휴대전화 5대?아이폰14프로, 갤럭시S22 울트라, 갤럭시S22 플러스, 갤럭스 폴드4···내년이면 일흔이 되는 어르신 명의로 개통된 휴대전화입니다.이 어르신은 몇 년 전 대구 남구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휴대전화에 가입했습니다.최신형 휴대전화가 줄줄이 자신의 이름으로 개통됐다...
변예주 202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