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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안동대 통합논의 급물살
경북대가 안동대 이희재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노동일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양 대학간 통합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총장은 "경북대는 통합의 문호를 개방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안동대의 통합 제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 대학은 빠른 시일 안에 통합공동연구위원회를 구...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신종플루 확진환자 큰 폭으로 증가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하루만 34명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확인돼 대구·경북지역 누적 확진환자가 41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95명은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34명 가운데 32명이 유치원·초·중·고·대학생이나 교사로 나타났고, 대부분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대구대 총장후보 선거에 6명 등록
대구대 제 10대 총장후보 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공재식 보험금융학과 교수와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 장관, 박성복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교수, 이용두 현 총장, 이종한 심리학과 교수, 홍덕률 사회학과 교수 등 모두 6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직원들의 투표권 인정을 두고 논란이 계...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교육용 백두산 정계비 제막
경일대 독도·간도 교육센터와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 등이 광복회관 앞에서 '교육용 백두산 정계비 제막식'을 갖고, 간도협약 100주년에 대한 대국민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조선과 청나라 국경을 정한 석비인 백두산 정계비가 1931년 일제에 의해 철거됐다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탁본 등을 근거로 교...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R]신종플루..대구경북 공동대응
◀ANC▶ 남] 신종플루 대책은 그동안 중앙정부가 먼저 발표해버리고 지자체가 뒤따라가는 형태로 이뤄지다보니까 혼란이 있어온 게 사실입니다. 여] 그래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공동대응을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가을철 대유행이 우려되는 신종 플루에...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지능형 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모색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 진흥재단과 대구테크노파크가 정부와 대구시, 산업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능형 자동차 산업 비전에 관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능형 자동차 개발전략'이 제시됐고, '지능형 자동차가 대구 경제의 원동력이 될 것인가'에 대한 주...
서성원 2009년 09월 04일 -

신종플루 확산세속 확산방지 강연회도 열려
한국의학연구소 대구센터가 대구시티센터에서 입주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플루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신종플루의 특징과 예방법에 대한 전문의 강의가 이뤄졌는데, 참석자를 대상으로는 손 소독과 발열 체크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서성원 2009년 09월 03일 -

신종플루 확진환자 25명 추가..89명 치료중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유치원과 초·중·고·대학생 20명 등 오늘 하루만 25명이 추가로 신종 플루 확진환자로 확인돼 대구·경북지역 누적 확진환자가 37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89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습니다. 오늘 추가로 확인된 25명 가운데 22명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됩니다...
서성원 2009년 09월 03일 -

R]신종플루..단체헌혈 연기..
◀ANC▶ 남] 신종 플루의 확산으로 단체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그 불똥이 헌혈에 까지 튀고 있습니다. 여] 단체 헌혈을 연기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혈액수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헌혈의 집입니다. 평일 낮인데도 사랑나눔을 실천하려는 ...
서성원 2009년 09월 03일 -

대입수능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 치러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모의평가가 지역에서도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오는 11월 12일 실시할 수능 난이도 조정에 반영하는 이번 평가에는 대구와 경북지역 250여 개 고등학교에서 5만 5천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습니다. 이번 시험 결과는 오는 25일까지 수...
서성원 200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