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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점에서 일하며 3천만원어치 훔쳐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형할인점에서 일하면서 3천만원어치의 각종 물건들을 빼돌린 혐의로 38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대구시 용산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계산원으로 일하면서 가족 등에게 물건값을 계산하지 않는 방법으로 190여 차례에 걸쳐 3천만원 ...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 -

환전 오락실 업주 등 2명 영장
대구 북부경찰서는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며 손님에게 상품권을 내준 뒤 다시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오락실 업주 44살 황모 씨와 상품권 환전소 업주 45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9월 말부터 대구시 북구에서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점수에 따라 경품으로 상품권 33억원어치를 지급한...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 -

맑은 가운데 낮기온 뚝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은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4.3도, 봉화 영하 14.3도, 안동 영하 8.3도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구 3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떨어져 춥겠습...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 -

예천서 화물차 사고 5명 사상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예천군 지보면 어신리 어신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37살 이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좌회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65살 임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이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12월 25일 -

대학 신입생 충원 비상
2006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미달사태가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입시관계자들은 수능의 변별력이 낮고 대학별 전형이 다양화돼 수험생들의 눈치작전이 극심해 중하위권으로 갈수록 학과별 미달사태가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정원이 수험생수보다 훨씬 많아 중상위권 지원이 늘어나고 있고 눈치작전으로 경...
조재한 2005년 12월 25일 -

전문대 모집도 정상적
개정 사학법과 관련해 한국전문대학 학장협의회가 신입생 모집 중지와 학교폐쇄를 선언했지만 오늘 시작되는 정시모집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문대학은 오늘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해 2월말까지 합격자를 발표하는데, 전체 정원 25만명 가운데 수시 1,2학기 합격자를 제외한 9만 8천여 명을 선발할 예정...
조재한 2005년 12월 24일 -

전문대 모집도 정상적
개정 사학법과 관련해 한국전문대학 학장협의회가 신입생 모집 중지와 학교폐쇄를 선언했지만 오늘 시작되는 정시모집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사립대학들은 학장협의회 결정사항을 정확히 통보받지 못한데다 이미 수시 1,2학기 합격자를 발표한 상황에서 정시모집을 중단하기는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조재한 2005년 12월 24일 -

오늘부터 정시모집 접수
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돼 '가', '나', '다' 모집군별로 한개씩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군을 나눠 분할모집하면 다른 대학으로 간주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군별모집과 관련없이 4년제 대학과 산업대학, 전문대학 간에는 서로 복수지원이 가능한데, 합격되더라도 이...
조재한 2005년 12월 24일 -

오늘부터 정시모집 접수
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 시작돼 오는 28일까지 접수합니다. 정시모집에서는 '가', '나', '다' 모집군별로 한개씩 지원할 수 있는데, 같은 군의 대학에서 면접이나 논술날짜가 다르더라도 복수지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군은 나눠 분할모집하면 다른 대학으로 간주돼 지원할 수 있...
조재한 2005년 12월 24일 -

월 3원]막판 변수 논·구술
◀ANC▶ 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만 마지막 변수가 남아 있습니다. 많은 대학에서 수능점수를 환산해 비중을 줄이는 대신 논술, 구술시험을 도입해 당락의 결정적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 해 A대학의 논술반영비율은 3%였습니다. 하지만...
조재한 200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