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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비밀보호 위반했다며 고발
영천의 한 시민이 '선거법 위반 사실을 고발했는데 선관위가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신분만 노출시켰다'면서 선관위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영천에 사는 45살 이 모 씨는 '지난 2월 27일과 지난달 8일 한 입후보 예정자가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선관위에 제보했는데, 제보한 다음날 선관위 간부가 입후보 예정자를 ...
한태연 2006년 04월 06일 -

한나라 도지사 후보, 토론회 준비
한나라당이 내일 경북도시자 예비후보 공개토론회를 열 예정인 가운데 후보들은 공개토론회가 경선 결과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보고 토론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김광원, 김관용, 남성대, 정장식 등 4명의 후보는 오늘 하루 외부일정을 줄인 채 공개토론회 준비에 매달렸는데, 토론회는 내일 오후 2시 영남...
한태연 2006년 04월 06일 -

박명재 전 원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박명재 전 중앙 공무원교육원장이 오늘 오전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 후보로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선언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낙후된 지역을 개발하고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일념에서 여당후보로 나섰다"면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내일 포항에서 정동영 의장을 ...
한태연 2006년 04월 06일 -

한나라, 경북 기초단체장 3명 추가 결정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어제 제 12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문경시장 후보에 신현국, 울릉군수 후보에 오창근, 칠곡군수 후보에 배상도 씨를 확정했습니다. 또, 광역의원 후보 2명과 기초의원 후보 8명을 추가로 확정하고, 광역의원 포항 2,3 선거구에서는 후보를 경선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06년 04월 05일 -

민노당, "후보 단일화 검토한바 없다"
어제 열린우리당 경남지사 후보로 내정된 김두관 최고위원의 민주노동당과의 후보 단일화 검토 주장과 관련해 이연재 민노당 대구시당 대표는 논평을 내고, 문성현 민노당 대표는 "여당과의 후보 단일화를 검토한 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연재 대구시당 대표는 민노당 문 대표가 후보 단일화 불가 입장을 단호하게 표현...
한태연 2006년 04월 05일 -

고건 전총리 지지자 모임 결성
차기 대선후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고건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이 오늘 대구에서 결성됩니다. 가칭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은 오늘 오후 2시 대구시 수성구 한국관웨딩에서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5.31 지방선거에 후보를 낼 계획입니다. 한미준은 국민통합형·경륜형·청백리형 대통령 만들기를 내걸고 있으며, ...
한태연 2006년 04월 05일 -

한나라,도지사 후보토론회 7일 개최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어제 제 11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7일 오후 2시 대경대학 강당에서 김관용, 김광원, 남성대, 정장식 등 4명의 경상북도 지사 후보를 초청해 공개토론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토론회를 토대로 오는 22일 안동에서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또, 한나라당 포항시장 후보자는 ...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한나라, 기초단체장 4명 확정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제 12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서구와 남구, 북구, 달서구 등 4개 구청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수성구청장은 3명으로 압축하고, 공개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거쳐 후보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재공천 여부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동구청장은 오는 6일 열리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열린우리당,공천비리 철저 수사촉구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최근 지역 국회의원이 공천희망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법기관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금품과 향응 제공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해당 국회의원은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든지 아...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김두관 최고 "후보단일화 실무기구 제안"
열린우리당의 경남지사 후보로 내정된 김두관 최고위원이 오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경선을 통한 여당과의 후보단일화를 검토할 수 있다는 민노당 문성현 대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는 이어 "경남지사 후보단일화와 관련해 민노당측에 후보단일화를 공동으로 진행할 실무...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