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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충 공약, 이제는 안됩니까?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는 매니페스토 이른바 '참공약 선택하기' 운동이 전개되면서 후보들마다 공약을 만드는데 애를 쓰고 있는데요. 아 글쎄, 정당에서도 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지 뭡니까? 한나라당 경북도당 이동주 사무처장, "옛날에는 사실 거짓말도 좀 들어가고, 부풀려 공약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매...
한태연 2006년 05월 02일 -

선관위, 50배 과태료 특별홍보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에 대해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를 유권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늘부터 대대적인 특별홍보를 합니다. 시.군 선관위 부정감시단원 등이 마을회관 등지를 돌며 직접 설명을 하고, 반 회보에 홍보문안을 올리거나, 아파트 게시판 등...
한태연 2006년 05월 01일 -

오늘부터 정당집회 금지
5.31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정당집회가 금지됩니다. 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전 30일부터 선거일까지 소속 당원의 단합.수련.연수.교육 등 어떤 목적이라도 선거구민인 당원을 대상으로 당원수련회 등을 열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창당대회를 비롯해 합당대회, 개편대회, 후보자선출대회는 ...
한태연 2006년 05월 01일 -

대구시장 후보자 공약 발표 잇달아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이 공약 발표를 통한 정책대결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거환경이 취약한 도심 지역을 5만~16만평 단위로 개발해 대구도심을 개조하기 위한 이른바 `신대구 프로젝트' 등 핵심 공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
한태연 2006년 05월 01일 -

무소속 연대 다음달 필승결의대회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대구지역 무소속 연대는 오늘 대구의 한 호텔에서 정재원 중구청장, 이성수 전 대구시의회 의장, 김문오 전 대구문화방송 보도국장 등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출마 예정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후보 등록일인 다음달 15일전까지 필승결의대회를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
한태연 2006년 04월 30일 -

만평]후보 단일화 못해 '흥행' 안돼
한나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을 맡은 김석준 의원은 지난 13일 치러진 대구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해 대구시민의 관심이 적었던 것은 후보가 압축되지 못한 탓이 컸다며 이른바 흥행실패를 아쉬워했어요.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 "사실은 서상기 후보와 신주식 후보한테 단일화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두분 다 싫다고 하...
한태연 2006년 04월 29일 -

선관위, 위장전입자 집중 감시.감독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장전입자를 집중 감시.감독합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에서 일부 유권자가 특정 후보자에게 투표할 목적으로 위장전입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구시청과 구.군청과 협조해 위장전입자에 대한 중점 감시.단속에 들어갑니다. 한편, 지난해 10월 제 17대 국회의원 동구을 재선거...
한태연 2006년 04월 29일 -

열린당 도당, 후보 2차 확정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은 울진군수 후보로 신 정 전 울진군수와 포항시장 후보로 황기석 전 경북조경협의회 회장 등 기초단체장 2명을 비롯해 광역.기초 의원 후보 등 모두 17명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은 전 지역에 후보를 낼 계획입니다.
한태연 2006년 04월 28일 -

한나라당 필승 결의대회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에서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김범일 대구시장 예비후보, 지방선거 출마자 등 3천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오늘 행사는 박 대표가 후보자들에게 공천장을 주고, 필승 결의를 다지는 순으로 진행됩니다. 박 대표는 ...
한태연 2006년 04월 28일 -

박명재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열린우리당 박명재 경북도지사 후보는 오늘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개소식에서 "이번 선거는 공천 장사 등으로 부패와 비리에 오염된 한나라당 지방권력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말하고 "무소속을 포함한 반한나라 세력의 중심에 서서 경북을 바꾸고, 낙후된 경북을 발전...
한태연 200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