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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 살리기 총력 펼칠 터"
어제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선거인단 투표로 시장후보에 선출된 김범일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대구경제를 되살리고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며 고무된 모습이었어요.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는 "이제 본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이기고, 대구 살리기라는 엄...
한태연 2006년 04월 14일 -

한나라 공천 오점
◀ANC▶ 한나라당이 기초단체장 공천을 하면서 곳곳에서 특정인을 내정해 두고 심사를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공천 기준도 수시로 바꿔 공당으로서 신뢰를 상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김철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나라당 달성군수 후보 심사는 처음부터 내정설이 파다했습니다. 그래서 그...
한태연 2006년 04월 14일 -

한나라 공천 잣대 멋대로
한나라당이 기초단체장 공천을 하면서 기준을 수시로 바꿔 공정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동구청장 후보 공천을 앞두고 신청자 가운데는 적격자가 없다면서 추가 공모를 하겠다고 밝혔다가 신청자들이 반발하자 신청자들로만 심사를 했습니다. 또 심사를 마친 뒤 적격자가 없다면서 재공모를 결정했...
한태연 2006년 04월 14일 -

달성군수 김문오 예비후보, 탈당 선언
한나라당 대구 달성군수 공천을 신청했던 김문오 전 대구MBC 미디컴 대표이사는 "특정인을 내정해 놓고 짜맞추기 심사를 했다"면서 "탈당과 함께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표이사는 오늘 오후 2시 한나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번 공천은 박경호 달성군수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박근...
한태연 2006년 04월 14일 -

오늘 한나라당 시장 경선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를 뽑는 경선이 오늘 열립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2시 엑스코 대구에서 당원 3천 700여명과 일반시민 2천 200여명 등 선거인단 6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범일, 서상기, 신주식 등 3명의 후보를 놓고 투표를 실시합니다. 한나라당의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 선거인단 투표 결과 80%와 여...
한태연 2006년 04월 13일 -

한나라 공천 막판 순탄치 않다
◀ANC▶ 한나라당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공정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보자를 압축하기 위한 심사위원회 표결에서 국회의원이 추천한 후보가 제외되자 표결을 무효 처리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가운데 지...
한태연 2006년 04월 13일 -

한나라 대구시장 후보에 김범일씨
◀ANC▶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로 김범일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선출됐습니다. 김 후보는 대구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안택수 위원장/한나라당 대구시당 "대구시장 후보로 김범일 후보가 선출됐음을 선언합니다" 김범일, 서상기, 신주식 등...
한태연 2006년 04월 13일 -

한나라 시당, 수성구청장 후보 결정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어제 제 14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수성구청장 공천 후보로 김형렬 중앙당 부대변인을 확정했습니다. 또, 달성군수 후보자를 김문오, 이종진 2명의 예비후보로 압축했고, 동구청장 후보는 적격자가 없어 후보를 재공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중구청장 후보자는 심사위원들의 표결결과 어느...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 -

한나라 공천 막판 순탄치 않다
◀ANC▶ 한나라당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막바지까지 파열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후보자를 압축하는 표결에서 국회의원이 추천한 후보가 제외되자 표결을 무효 처리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가운데 지금까지 후보가 결정되지 ...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 -

만평] "관권선거를 하겠다는 뜻인지...?"
열린우리당의 경북도지사 후보인 박명재 전 경북부지사는, 한나라당 후보군들이 요즘 경쟁적으로 도지사에 당선되면 대권쟁취에 기여하겠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열린우리당 박명재 경북지사 예비후보, "도지사가 돼 대선운동을 자행하면 바로 감옥행입니다. 도...
한태연 200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