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파업.부도...공사현장 차질
◀ANC▶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로 충격을 받은 지역 주택건설업계가, 타워크레인 노조의 파업까지 겹쳐 공사 중단사태를 빚으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골조공사가 한창이어야 하지만, 하늘 높이 치솟은 타워크레인은 ...
한태연 2007년 06월 15일 -

만평]최악의 상황에 대비했더라면
지역 부동산시장의 장기침체에다 대구에 6천 가구나 분양을 한 주식회사 신일이 부도가 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올것이 왔다는 분위기인데요. 대구지역에서 아파트 분양대행사를 하고 있는 박영곤 대표는, "분양하는데 자그만치 100가지나 되는 특혜조건을 내걸고 있다면 말 다했죠. 이제는 웬만히 좋은 조건이...
한태연 2007년 06월 15일 -

파업,부도...공사현장 사실상 올스톱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공사 현장에는 현재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으로 골조공사 등이 중단되면서 건축공사가 사실상 중단된 곳이 많습니다. 또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로 아파트 신축현장도 폐쇄된 채 공사가 중단되고 있어 목수나 철근공 등 많은 현장 근로자들이 일손을 놓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경북 아파트 분양시장...
한태연 2007년 06월 15일 -

대구.경북 정보문화 한마당축제
경북체신청은 오늘 엑스코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와 함께 나눔의 IT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로 하나 되는 희망 한국'이라는 주제로 를 열었습니다. 비보이(B-boy)의 공연과 가야금 연주로 막을 올린 한마당축제에서는 정보통신기기를 보급받은 장애인 등 IT 수혜자들의 영상축하메시지와 e-가족신문, UCC 동영상 공모...
한태연 2007년 06월 15일 -

신일 부도, 지역업체 충격
어제 주식회사 신일이 최종부도나면서 영세한 지역 주택.건설업체의 연쇄부도 등 피해가 우려됩니다. 어제 주식회사 신일이 최종 부도처리되면서 지역 공사현장의 절반에 가까운 지역 하도급 업체들은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해 연쇄 부도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금을 빌려준 금융권도 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R]신일 부도...지역 건설업체 영향
◀ANC▶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는 지역 주택업계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주자나 계약자는 대한주택보증의 분양 보증이 돼 있는 상태여서 최악의 경우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식회사 신일은 오늘부터 회생절차를 밟기 위해 법정관리 신청 작업...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만평]신일, "낮은 분양이 부도 원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최근 3년동안 아파트를 가장 적극적으로 지어온 외지 업체인 주식회사 신일이 어제 37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는데요. (주)신일 영남본부 조상목 상무이사(전라도풍) "지금 천억원이 부도났는데요. 사실 공사대금이나 시행사에 빌려줘 받을 돈이 2천억원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흑자부도...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R]신일부도-부동산시장 최악상태
◀ANC▶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로 지역주택건설업계에서는 이러다간 제2, 제3의 신일사태가 빚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지역 부동산 시장 실태,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입주가 시작된 대구 수성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천여 가구에 고...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미분양 물량 사상 최대치
주식회사 신일이 부도난 가운데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만 가구를 넘어서는 등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대구지역의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만 880여 가구로 사상 처음으로 만 가구가 넘었습니다. 대구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지난 1월 9천 400여 가구에서 석 달 연속 감...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경북교육청, BTL조인식
주식회사 보국건설이 주관사로 된 지역 4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오늘 경북교육청과 임대형 민자사업 이른바 BTL사업 실시협약서를 체결하고, 2009년까지 500억 원 규모의 학교 신.개축 사업을 맡기로 했습니다. 지역 업체들은 최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형 역외업체들과 경쟁해 임대형 민자사업을 잇달아 수주하고 있...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