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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로변에 물기둥
◀ANC▶ 오늘 오전 대구 시내의 한 도로에서 초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한태연기잡니다. ◀END▶ ◀VCR▶ 오늘 오전 10시 15분 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부근 달구벌 대롭니다. 지름이 1미터가 넘는 상수도 물 줄기가 3~4미터 높이로 치솟고 있습니다. 도로와 인도가 ...
한태연 2002년 05월 08일 -

아침]중부소방서, 불우 노인 방문(그림ok)
어버이 날을 맞아 소방관들이 불우한 노인들을 방문해 꽃을 달아주는 등 봉사활동을 합니다. 대구 중부소방서는 어제 관내 무선페이징 보급대상자 중 불우한 노인 73명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준데 이어 오늘도 노인 3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줍니다. 또 불우노인들에게 혈압을 검진하고 다과와 음료를 제공할 계획입...
한태연 2002년 05월 08일 -

아침R]시민단체 선거 본격 참여
◀ANC▶ 6.13 지방선거가 한달 여 남은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지방선거에 직접 참여하거나 입후보자 자질 검증 등 지방선거 감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시민단체들이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6.13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에 대한 정보 공...
한태연 2002년 05월 08일 -

지역 학계 시국선언 발표
최근 김대중 대통령 아들과 측근들의 비리가 잇따르자 지역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지역 학계 대표 50명은 오늘 대구 참여연대에서 시국 선언을 발표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아들과 측근들의 비리와 총체적 국정 난맥을 규탄했습니다. 학계 대표들은 시국선언 발표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생색내기 국민사과를 ...
한태연 2002년 05월 08일 -

기초생활 수급자 신용불량 심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신용불량자가 상당수 있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우리복지 시민연합은 오늘 대구 시민의 신용불량자 6만 2천여 명 가운데 기초생활 수급자가 200여 명에 이른다면서 수급자들이 신용불량자가 되면 지난 어린이 날 영구임대아파트에서 발생한 모녀 투신 자살사건 처럼 일반시민들에 비해 상대적으...
한태연 2002년 05월 08일 -

아침]교통사고 사망 경북 많고 대구 적어
지난 해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경북지역은 전국 평균보다 많았고, 대구지역은 적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 3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안전연대가 지난 해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를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은 차량 만 대에 12.5명으로 전국 평균 6명의 배 수준이었던 반면 대구는 3.8명으로 대체로 적은 편이...
한태연 2002년 05월 07일 -

만평]자발일까 비자발일까?(5/7)
마라톤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너도 나도 할 것없이 마라톤에 뛰어든건 좋은 일이지만 아 글쎄, 그저께는 20대 우편 집배원이 마라톤 연습을 하다 그만 숨을 거두는 사고까지 나자 여러 기관에서도 깜짝 놀라는 분위기 인데요? 경북체신청 형태근청장, "우리 마라톤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한태연 2002년 05월 07일 -

시민단체, 지방선거 본격 참여
6.13 지방선거가 한 달여 남은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선거감시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6.13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에 대한 정보 공개 자료실을 만들어 대구참여연대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보 공개 자료실을 통해 입후보 예정자들의 신상과 경력을...
한태연 2002년 05월 07일 -

구름많이 끼고 포근한 날씨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오늘아침 기온은 대구 7.9도 등 어제보다 2-3도가량 높았습니다. 오후에도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대구 21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은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가운데 대구의 낮기온이 21도 까지 오르는 등 오늘처...
한태연 2002년 04월 27일 -

대구·경북 인사 신년교례회
서울에 거주하는 대구·경북 출신 인사들의 신년교례회가 오늘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신년교례회에는 문희갑 대구시장과 이의근 경북지사 등 기관 단체장과 노태우 전 대통령, 신현확 전 총리, 정계, 관계, 재계, 교육계를 망라한 대구경북출신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지역 발전...
한태연 2002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