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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외국인주민에 여전한 성,인종차별
◀ANC▶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해 지역의 외국인 주민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사회에 만연한 성차별에 인종차별까지 더해진 사람들의 시선에 시달리고 있어 인식개선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지난 2009년을 기준으로 7만 ...
김은혜 2010년 10월 15일 -

가정폭력피해여성 쉼터개소 10주년 행사
가정폭력 피해여성 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관련 자료집 발간식과 토론회가 열립니다. 쉼터 운영주체인 대구 여성의 전화는 오늘 오후 3시 내당동 대구시민센터에서 가정폭력피해여성 쉼터 10주년을 담은 자료집 발간식을 열고 과제 극복을 위한 토론회도 갖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특히 가정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쉼터 시설 ...
김은혜 2010년 10월 14일 -

유조차, 트레일러 추돌 2명 사상
오늘 새벽 4시 3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경산휴게소 부근에서 59살 송 모 씨가 몰던 유조차가 갓길에 정차 중이던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타고 있던 운전자 29살 박 모 씨가 숨졌고 유조차 운전자 송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송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김은혜 2010년 10월 14일 -

구름 많다가 맑아져..오후부터 쌀쌀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고 오후부터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7.1도를 비롯해 구미 15.8, 안동 1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포항 23도, 안동·구미 21도 등 20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
김은혜 2010년 10월 14일 -

R]독감접종 첫날..사람몰려 북새통
◀ANC▶ 오늘부터 보건소를 중심으로 독감예방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접종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이른 아침부터 북새통을 이뤘고 항의도 잇따랐습니다. 권윤수기자 입니다. ◀END▶ ◀VCR▶ 오늘 오전, 성서종합사회복지관. 건물 입구부터 수백 미터의 줄이 늘어섰고, 접수에 예진, 접종까지 수십 분, ...
김은혜 2010년 10월 13일 -

범죄는 수성, 교통사고는 북부에 많아
대구지역에서 범죄는 수성구, 교통사고는 북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총 범죄 발생 건수는 수성서 만 5천여 건, 살인·강간 등 5대 강력범죄 또한 4천 600여 건으로 대구지역 9개 경찰서 가운데 가장 많았고 북부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교통사...
김은혜 2010년 10월 12일 -

대출경험 서민 대부분 부당함 경험
서민금융서비스 이용자 대부분이 대부업 관련 법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고 불법 채권추심 등 부당함은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대부업체 등을 통한 소액 신용대출 경험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가 이용과정에서 부당함을 겪었다고 응답했고 법정 최고이자율 등 관련 법규를 모르는 ...
김은혜 2010년 10월 10일 -

R]배추 이어 무 가격 크게 올라
◀ANC▶ 치솟던 배춧값은 주춤하고 있는데 이 번엔 무값이 심상치 않습니다. 작황이 나쁜데다 배추 대신 무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재래시장 농산물 가게. 채소를 고르는 사람들은 선뜻 장바구니를 열지 못합니다. 특히, 무의 경우 최근 가격이 크게 올라 ...
김은혜 2010년 10월 09일 -

R]푸드마켓도 채소난
◀ANC▶ 기탁받은 음식과 생필품을 저소득층에 무료로 제공하는 푸드마켓도 채솟값 폭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채솟값이 비싸지면서 채소류 기탁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의 한 푸드마켓, 채소를 저장하는 냉장고는 두부만 몇 개 놓여 있거나 아예 텅 비어 있습니다. 채...
김은혜 2010년 10월 08일 -

고소당한 데 격분해 흉기난동 부린 부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고소를 한 동대표의 집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아파트 주민 61살 최 모 씨와 최 씨의 남편 58살 남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9시 쯤 최 씨는 아파트 동대표 73살 이 모 씨로부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하자 남편과 함께 이 씨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
김은혜 2010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