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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말, 이웃돕기 온정 '미지근'
◀ANC▶ 연말이지만 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에 후원의 손길이 줄어 온정을 느끼기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대구는 성금 모금 등이 해마다 전국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아동보호시설, 갓난 아기부터 대여섯 살 어린이가 한 공간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다...
김은혜 2011년 12월 15일 -

마약사범 집중단속 200여 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이 올해 초부터 11월 말까지 마약류 사범 집중 단속을 벌여 242명을 검거하고 81명을 구속했습니다. 마약류 사범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가 늘었으며 유형별로는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94.6%로 가장 많았고 대마사범 2.9, 마약사범이 2.5%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마약류 공급과...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올 겨울, 한파-폭설 없을 듯
올 겨울 대구와 경북지역은 한파와 폭설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1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이달 하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 한두 차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고 내년 1월 상순과 중순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대륙고기압이 확장...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서구청, '학부모 교육' 개최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교육' 시간이 마련됩니다. 대구 서구청은 맞벌이부부나 교육정보에서 소외된 주민을 위해 오늘 저녁 7시 30분 구청 강당에서 박영철 한국비전교육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의 성적향상을 위한 학부모 코칭'에 대한 학부모 특강을 마련합니다. 서구청은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을 위한 학...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경북지역 두번째 고액기부자 가입
이대공 포스코 교육재단 이사장이 1억원을 기부하는 약정식을 갖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북지역 두번 째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나서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에 조성됐으며, 대구,경북 4명 등 전국적으로 66명이 100억원 가량을 기부하고...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경북지역 두번째 고액기부자 가입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북지역 두번 째 회원이 가입합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대공 포스코 교육재단 이사장이 오늘 오전 11시 경북도청에서 1억원을 기부하는 약정식을 갖고 경북지역 두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합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나서서 나눔문화를 확...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대구 수요시위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천번째 수요시위를 열고 위안부 문제 해결운동의 경과 보고와 생존자 발언 등의 시간을 갖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피해보상,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대부분 8,90대의 고령으로 현재 대구,경북지역 7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는 57명이 생존...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R]연말, 이웃돕기 온정 '미지근'
◀ANC▶ 요즘 다들 형편이 녹록치 않아서인지 불우 이웃을 돕는 손길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공동 모금회와 복지시설은 후원이 줄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 특히 대구의 성금 모금 등이 해마다 전국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데,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눴으면 하면 바람을 가져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경찰, 총경 승진인사..대구경북 6명
경찰청의 총경급 승진 인사에 따라 대구경찰청에서는 김봉식 강력계장과 양원근 인사계장, 김영환 육상기획 단장이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경북경찰청에서는 이수용 광역수사대장과 김훈찬 감찰계장, 이창록 생활안전계장이 각각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71명이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발표됐습니다.
김은혜 2011년 12월 13일 -

노래방 특수강도 혐의 2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노래방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백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대구시 달서구 한 노래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업주 47살 이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신용카드를 빼앗아 230만원 가량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