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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비용 부담 찬성 비율
환경보호 비용 부담에 찬성하는 비율이 대구는 전국 평균보다 낮고, 경북은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2016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경보호를 위해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대구시민은 전체의 35%로 전국 평균 36.2%보다 1.2%포인트 낮습니다. 그러나 환경보호 비용 부담에 대해 찬성하는 경북...
권윤수 2017년 01월 30일 -

13세이상 인구의 절반 "사회 위험해졌다"
대구·경북민들의 절반정도는 우리 사회가 5년전보다 더 위험해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2016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13세이상 인구 가운데 47.5%가 사회의 안전 상태를 5년전보다 '더 위험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 13세이상 인구 중 50.1%가 5년전보다 위험...
권윤수 2017년 01월 30일 -

13세이상 인구의 절반 "사회 위험해졌다"
대구·경북민들의 절반정도는 우리 사회가 5년전보다 더 위험해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2016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13세이상 인구 가운데 47.5%가 사회의 안전 상태를 5년전보다 '더 위험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 13세이상 인구 중 50.1%가 5년전보다 위험...
권윤수 2017년 01월 30일 -

대구·경북 흡연인구, 감소세로 나타나
대구,경북지역의 흡연인구가 꾸준히 줄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대구의 19세이상 흡연인구 비율은 19.6%로 2006년 26.5%, 2014년 22.2%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경북의 흡연인구 비율은 20.7%로 2006년 26.7%, 2014년 23.9% 등으로 역시 줄어드는 추세에 있...
권윤수 2017년 01월 30일 -

대구·경북 흡연인구, 감소세로 나타나
대구,경북지역의 흡연인구가 꾸준히 줄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대구의 19세이상 흡연인구 비율은 19.6%로 2006년 26.5%, 2014년 22.2%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경북의 흡연인구 비율은 20.7%로 2006년 26.7%, 2014년 23.9% 등으로 역시 줄어드는 추세에 있...
권윤수 2017년 01월 30일 -

R]가족맞이·차례준비로 분주
◀ANC▶ 설 연휴 첫 날, 어떻게들 보내고 계십니까? 일찌감치 고향에 도착해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고향가는 길을 재촉하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여] 오늘 가정에서는 음식 만드느라 분주했고, 전통시장은 막바지 제수용품을 장만하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연휴 첫 날 ...
권윤수 2017년 01월 27일 -

"가축 매몰지 지하수 수질 이상 없어"
최근 가축 매몰지 주변 지하수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생김에 따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곳에서 지하수 수질검사를 했더니 오염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4년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닭을 매몰한 달성군 화원읍 산을 비롯해 모두 4곳에서 지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암모니아성질소와 ...
권윤수 2017년 01월 27일 -

저소득 가정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영상)
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 직원들이 오늘 대구 신천동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는 홀몸노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3천장과 생활용품, 쌀 등을 전달하고 나눔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7년 01월 25일 -

R]원산지 표시 '위반' 여전해
◀ANC▶ 설을 앞두고 요즘 원산지 표시 단속이 한창인데요. 과거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 현장을 권윤수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북구의 한 마트 입구에 전통한과 판매장이 마련됐습니다. 쌀강정, 깨강정, 찹쌀유과 ...
권윤수 2017년 01월 25일 -

R]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급증
◀ANC▶ 요즘 인터넷이나 사회관계망 SNS 등을 이용한 전자상거래가 늘면서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음먹고 돈을 떼먹는 행위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쳐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에 사는 A씨는 지난 해 8월, ...
권윤수 201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