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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미다문화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시,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내년부터 3년동안 경북지역 23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기능 활성화와 다문화가족의 자립과 정...
이상원 2012년 12월 26일 -

R]내년 경북도정 운영방향 발표
◀ANC▶ '서민과 소통'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친숙한 단어인데요.. 경상북도가 정한 내년도 도정 방향이라고 합니다. 여] 서민이 잘 살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내년도 도정의 핵심 키워드를 '서민'과 '소통'으로 정했습니다....
이상원 2012년 12월 26일 -

경북도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 예타 통과
경상북도가 미래 해양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은 관리로봇과 시공로봇 등 2종의 로봇과 성능평가를 위한 인프라를 포항시 남구 신항만 배후단지 2만 천 여 제곱미터에 조성하며 총사업비 850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오는 2018...
이상원 2012년 12월 25일 -

만평]집에 왔지만...
불산 누출사고가 나는 바람에 대피시설로 거처를 옮겼던 구미시 산동면의 주민들이 무려 78일만인 어제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왔다는 안도감보다는 걱정이 더 많다지 뭡니까요! 구미 불산피해 주민대책위원회 박종욱 위원장, "주민들이 걱정하는 건 우선 건강 문제하고, 향후 내년에 농사 지었을 때 농작...
이상원 2012년 12월 25일 -

경북도,장애인 복지예산 확대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올해보다 16% 늘어난 천 202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올해 358억원이던 장애인 연금을 411억원으로 늘렸고, 장애인 활동지원 예산도 207억원에서 234억원으로 늘렸습니다. 중증 1급 장애인에만 지원되던 방문복지서비스를 내년부터는 중증 2급 장애인까지 확대해 제공하고, 발달장애...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R]구미 불산피해 주민 78일만에 귀가
◀ANC▶ 구미 불산 사고 피해 주민들이 대피시설에서 생활해오다 드디어 오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무려 78일만인데, 기쁨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산 누출사고 피해를 당한 뒤 대피시설에서 생활해온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와 임천리 주민 270 여 명이 오늘 ...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만평]한우값 하락에 농민들은 울상이라는데..
한우값 하락세가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최근 들어 하락폭이 더 커지자 경상북도는 소비촉진행사와 한우사육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정창진 경상북도 축산경영과장,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동안 한우값이 계속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너도 나도 한...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경북도,한우경쟁력 강화에 총력
경상북도는 하락세가 계속 되고 있는 한우값을 안정화하고 한우사육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육두수 과잉으로 인한 암소값 하락을 막기 위해 올해 경북지역 암소 만 8천마리를 감축했으며,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직판장 3개를 설치했습니다. 한우암소고기 급식지원사업도 당초 예산 10...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백두대간 자원활용 식품개발산업 성과
백두대간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식품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지식경제부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을 통해 백두대간의 자원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가지 12건의 관련식품을 개발했고, 9건의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를 ...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만평]지방자치 새 정부에선 제대로 해야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이 새 정부에서는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지 경상북도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지금은 사실 무늬만 지방자치 아닙니까? 중앙정부에서 과감한 배려를 해야됩니다. 줄 건 주고 그 대신에 책임도 묻고요" 라며 이번에야말로...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