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적십자,해수욕장서 인명구조봉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피서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월포, 장사, 망양 등 동해안 7개 해수욕장에 인명구조 봉사원 30명을 파견합니다. 봉사원들은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근무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유형별 대처 요령과 인명구조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담긴 수상 안전교실도 운영...
이상원 2006년 07월 26일 -

대구부산고속도 교통사고 1명 사망
오늘 오전 7시 30분 쯤 신 대구-부산 고속도로 대구 방향 동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경산시에 사는 32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대형 트레일러가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51살 권 모 씨 등 일가족 4명이 타고 있던 소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탔던 71살 박 모 할머니가 숨지고 권 씨 등 3명이 크...
이상원 2006년 07월 26일 -

만평]성인도박 천문학적 수익에 경찰도 놀라
전국에 100여 개의 PC방을 가맹점으로 두고 인터넷 성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200억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들이 경찰에 적발됐는데요. 헌데 불과 두 달여 사이에 얻은 수익이 천문학적이어서 경찰조차 혀를 내둘렀어요. 권혁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가맹점을 모집하면서 수십대의 컴퓨터 설치 비용을 ...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지하철 진천역 사고로 운행 40여분 중단
지하철 선로 위에 누워 있던 노인이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로 오늘 아침 대구지하철 1호선 운행이 4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오늘 아침 5시 50분 쯤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에서 60-70대로 보이는 할머니가 역사 안 대곡 방면 선로 위에 누워 있다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안심에서 대곡 구간 운행이 40...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집에 불질러 동거녀 사망
영천경찰서는 지난 달 17일 오후 2시 쯤 영천시 야사동 자기 집에 불을 질러 동거하던 36살 김 모 씨를 연기에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동거하던 김 씨가 전날 늦게 귀가했다고 다투다 격분해 라이터로 집 안에 있던 시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7시]장마전선 영향 흐린 날씨
대구경북지역은 남해 먼바다에 머무르고 있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늘 하루종일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 경북은 23-28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다소 느린 속도로 북상하고 있어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일까지 흐린 날씨가 계속 되다 모레쯤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내...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노래방 화재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 동변동 42살 김 모 씨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을 태워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영업이 끝난 상태였고, 노래방 카운터 부분과 배전반 누전차단기가 집중적으로 탄 점으로 미뤄 카운터 뒤편 전기배선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포항 건설노조 58명 전원 구속영장발부
포스코 본사 점거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포항 건설노조 위원장 등 58명에 대해 단일 노사분규로는 드물게 영장이 모두 발부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경찰이 업무방해와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포항건설노조 이지경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 17명과 민주노총 경북본부 간부 등 58명에 대해 어젯밤 구속...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승용차 타이어펑크 2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타이어가 펑크나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2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부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23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남구 대명동 35살 김 모 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 타어어가 펑크나면서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
이상원 2006년 07월 24일 -

토]대구경찰 상반기 업무분석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추진한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기간에 대구지역에서 조직폭력배 등 민생침해사범 천 2백여 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91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상반기 동안 마약류 사범 단속을 통해 79명을 구속, 64명을 불구속 입건했는데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적입니다. 또...
이상원 200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