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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가 해제는 됐지만···

코로나 19 확진자가 6월 4주 차부터 늘기 시작해 지난주에는 하루평균 4만 5천 명에 달했는데, 방역 당국은 백신접종 후 시간 경과로 인한 면역 감소와 단계 하향 이후 마스크 미착용, 더위로 인한 실내 생활 증가 등을 이유로 꼽았어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다수의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가 해제됐지만 이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중 이용시설과 대중교통 등 다수가 밀접한 공간에서는 다시 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해 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라며 마스크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라고 했어요.

코로나 19가 비집고 들어오려는 방심의 틈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얘기지요! 

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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