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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 검출' 영일만1산단 포항시 합동 정밀 조사


포항 영일만1산단 인근 흥해읍 죽천리 해안가에서 정체불명의 거품과 악취가 발생한 문제와 관련해 포항시가 경북도와 합동으로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어제(25일) 업체 3곳을 직접 방문해 처리수 시료를 채취했고, 오늘은 나머지 업체 2곳에 대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이곳에서 배출된 처리수에 대한 포항시 조사에서는 중금속 물질인 카드뮴이 0.008mg/L로 기준치를 초과했고, 부유 물질도 235mg/L로 기준치보다 23배 높게 검출됐습니다.

장미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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