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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2024년 갑진년 해맞이 행사 곳곳에서 열려

◀앵커▶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구와 경북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동구 해맞이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해맞이 표정 살펴보겠습니다.

이태우 기자, 그곳도 역시 인파가 많이 모였겠죠?

◀기자▶
대구시 동구 동촌유원지 해맞이공원은 갑진년을 맞으려는 사람으로 붐빕니다.

이처럼 많은 인파가 몰리는 대규모 해맞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024년 떠오르는 첫해는 아침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대구는 7시 37분으로 예측했습니다.

조금 뒤면 이곳에서도 새해 첫해가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곳 해맞이 행사는 7시부터 시작했습니다.

클래식 공연과 국악, 팝페라 앙상블 그리고 소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가 해맞이 전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맞이 또는 해넘이 행사는 대구 중구를 제외한 8개 구·군이 합니다.

남구는 해맞이 대신 지나가는 계묘년을 추억하는 해넘이 행사를 전날 했습니다.

경북에서도 안동과 구미 예천 성주 등에서 해맞이 행사를 했습니다.

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원하는 신라대종 타종식이 12월31일 밤 열렸습니다.

2024년 갑진년은 육십갑자의 마흔한 번째입니다.

푸른색의 '갑'과 용을 의미하는 '진'이 만나 '청룡'을 의미합니다.

대구·경북 500만 시·도민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갑진년에는 용의 힘과 용기로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해 성과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동구 해맞이공원에서 MBC 뉴스 이태웁니다. (영상취재 김경완)

이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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