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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아무도 안 보면 '말짱 도루묵'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후보의 자질과 정책을 검증하기에는 아주 부족해 횟수를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진행방식이나 내용도 지금까지의 경직된 형태에서 벗어나 유권자를 참여시키는 등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소영 대구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최근에는 미디어 플랫폼이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직접 유권자가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해서 유권자가 참여하면서 현장감 있는 토론회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토론방식을 좀 더 흥미롭게 바꿀 필요가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아무리 TV 토론을 한들 뭐합니까? 보는 사람이 없다면 말짱 도루묵 아닙니까요?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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