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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으로 9월 시작한 삼성···MVP 후보 피렐라 맹활약
9월의 첫 경기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원정 승리와 함께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1일 저녁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깔끔한 투구와 2타점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한 피렐라의 활약과 함께 4대 1로 승리했습니다.삼성 원태인은 7이닝 무실점 호투로 개인 6연승을 기록하며 시...
석원 2022년 09월 02일 -

만평] 지구 반대편에서 '아이돌'이 된 축구선수
대구FC의 주장이자 대팍의 왕으로 불리는 세징야 선수가 최근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세징야 데이' 행사를 치렀는데···대구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징야 선수의 고향인 브라질에서까지 관심이 쏟아졌다지 뭡니까요.브라질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세징야 선수 "작은 고향 도시를 떠나 지구 반대편에 위...
석원 2022년 09월 02일 -

'세징야 데이' 뛰지 못했던 세징야, 포항 원정 복귀
대구FC 전력의 핵심 세징야가 돌아옵니다.세징야는 이번 시즌 근육 부상이 이어지며 20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격포인트도 6득점 5도움에 그쳐, 이어지는 팀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꼽혀왔습니다.지난 라운드 세징야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념해 펼쳐진 세징야 데이에서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결국 대구는 이...
석원 2022년 09월 01일 -

선두 SSG 잡은 삼성라이온즈···3연승 질주
삼성라이온즈가 김태군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선두 SSG랜더스에 승리를 거뒀습니다.8월 3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1대 1로 맞선 9회 말 1사 만루에서 대타 김태군이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선취점을 뽑으며 앞서갔습니다.1...
석원 2022년 09월 01일 -

원정 승리 없는 대구FC…가장 늦었던 원정 첫 승은?
2022 K리그1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대구FC가 9월 첫 경기인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에서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최근 11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구FC는 올 시즌 5승 13무 10패를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습니다.대구가 거둔 5번의 승리는 모두 홈에서 거뒀고 원정에서는 8무 6패, 14득점에 25실점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
석원 2022년 08월 31일 -

삼성라이온즈, 8월 마지막 홈 경기 승리 도전
삼성라이온즈가 8월 마지막 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합니다. 8월의 마지막 경기인 31일은 SSG랜더스와의 맞대결을 하는데, 삼성과 SSG 모두 팀의 외국이 에이스 수아레즈와 폰트를 선발로 다시 예고했습니다.대구문화방송은 박진만 대행의 31일 경기를 오후 6시 15분부터 중계방송합니다. 삼성은 비로 취소된 30일 경기 전까지...
석원 2022년 08월 31일 -

경기 취소 삼성라이온즈···3명 내보내며 선수단 정리
삼성라이온즈와 SSG랜더스의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돼 양 팀 간 에이스 맞대결이 무산됐습니다.삼성라이온즈 수아레즈와 SSG랜더스 폰트의 선발 맞대결이 예고됐던 8월 (30일 경기는 오후 4시가 조금 지나서 경기 취소가 선언됐습니다.한편 삼성라이온즈는 경기에 앞서 내야수 최영진과 투수 임대한, 포수 권정웅 등 3명의 ...
석원 2022년 08월 30일 -

삼성라이온즈, 선두 SSG 상대 홈에서 연승 도전
2연승을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홈에서 리그 1위 SSG랜더스를 상대로 2연전을 펼칩니다.삼성은 지난 주말 한화이글스와의 주말 2연전에서 두 경기 모두 역전승을 거두며 최근 10경기 승률 5할을 기록했습니다.삼성은 박진만 감독대행 부임 이후 달라졌다는 평가와 함께 리그 MVP급 활약을 보여준 피렐라와 신인왕 후보로 꼽...
석원 2022년 08월 30일 -

시민구단 대구FC 23억 추경 편성…예산 규모 유지
시민구단 대구FC가 대구시 추가경정예산 23억을 확보했습니다.대구시는 민선 8기 첫 추경 예산안에서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의 운영비 23억 원을 증액 편성해 선수 경기력 향상과 시민들의 경기 관람 기회를 확대합니다.홍준표 신임 대구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기간 구단 매각설 논란 등으로 축구팬들의 우려도 불러왔지만, 이...
석원 2022년 08월 29일 -

대구·김천 강등권···포항만 상위 스플릿 유력
대구FC와 김천상무가 성전 부진을 겪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연고 K리그 클럽 가운데 포항스틸러스만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현재 리그 10위인 대구FC는 8월 28일 김천상무와 경기에서 승리하면 수원삼성을 넘어 9위까지 가능했지만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습니다.상대인 김천상무도 10위 탈환을 넘봤지만 무산됐습니다....
석원 2022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