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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리그1 시즌 마감···엇갈린 대구·포항·김천
시즌 개막의 봄이 그리 먼 과거라 여겨지지 않지만, 어느덧 '하나원큐 K리그1 2022'는 최종 라운드를 마치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직 승강 플레이오프와 FA 컵이 남아 있지만, 리그는 끝났죠.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대구와 경북을 연고로 한 3팀의 운명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지난 1라운드를 마치고 이 팀의 결과에 ...
석원 2022년 10월 24일 -

시즌 마친 2022 K리그, 대구·경북 3팀 엇갈린 희비
시즌을 마무리한 프로축구에서 대구와 경북 지역 연고 3팀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시즌 중반 강등 위기까지 내몰렸던 대구FC는 시즌 막판 연승과 무패 행진으로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내며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스플릿 라운드에서 4위 인천에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3위를 지킨 포항스틸러스는 승점 60점을 기록, 자...
석원 2022년 10월 24일 -

수원전 패배 김천상무, 11위로 시즌 마무리‥대전과 승강PO
승리했다면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시즌 최종전에서 패배를 기록한 김천상무가 11위로 2022시즌 정규리그를 마무리했습니다.10월 22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수원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은 1대 3으로 경기를 내줬습니다.경기 초반 수원에게 선취골을 허용한 김천은 김경민의 동점 골...
석원 2022년 10월 22일 -

8위 확정 대구FC…오후성-안용우 시즌 첫 득점 활약
성남을 상대로 시즌 최종전을 펼친 대구FC가 시즌 첫 득점 활약을 선보인 오후성과 안용우의 활약에 힘입어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해 8위를 지키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대구FC는 10월 22일 오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4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무...
석원 2022년 10월 22일 -

대구FC 시즌 최종 성남전…무패행진 이어가나
잔류가 확정된 대구FC가 강등이 결정된 성남FC와 시즌 최종전을 펼칩니다.10월 22일 오후 3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022 38라운드 성남FC와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최근 6경기째 기록한 무패행진을 늘리며 깔끔한 시즌 마무리를 노리고 있습니다.대구는 성남과의 통산 전적에서 14승 13무 19패를 기록했지만, 최...
석원 2022년 10월 21일 -

승강 PO 확정 김천상무…최종전 결과 따라 순위 변동
2021년 K리그2 우승과 함께 1부 승격을 이뤄낸 김천상무가 강등 위기에 빠진 가운데 리그 최종전을 준비합니다.10월 22일 오후 3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수원삼성과의 맞대결에서 김천상무가 10위 수원을 잡는다면 승점 41점으로 동률을 이루지만 다득점에서 앞선만큼 순위가 뒤바뀝...
석원 2022년 10월 21일 -

만평] 개인적으로는 이미 만들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구FC가 1부 리그 무대에 남은 가운데 특히 시즌 중반 주장 완장을 찬 세징야 선수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요~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팍의 왕'이라는 별명까지 받는 세징야 선수에게 팬들은 세징야 동상을 대팍에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까지 하지 뭡니까요~대구 FC 세징야 선수, "개인적으로는 이미 ...
석원 2022년 10월 21일 -

대구FC 강등권 탈출까지···주장 세징야
◀앵커▶1부 리그에 무사히 남게 된 프로축구 대구FC. 승리의 주역을 찾아보는 연속보도 시간인데요,10월 20일은 시즌 중반, 새롭게 주장을 맡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세징야' 선수의 얘기 들어봅니다.석원 기자입니다. ◀기자▶쉽지 않은 시즌을 보냈던 대구FC만큼 세징야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는 팀의 부진으...
석원 2022년 10월 20일 -

[심층] 대구FC 잔류 이끈 양대 축, 최원권-세징야
◀앵커▶프로축구 대구FC가 리그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1부 리그 잔류를 결정지었습니다.여러 차례 위기도 겪고 부족함과 아쉬움도 있었지만 2023년에도 K리그 1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겁니다.1부 리그 잔류를 이끈 건 선수단과 팬의 하나 된 힘이 컸습니다만, 그래도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한 2명, 세징야 선수와 최원...
석원 2022년 10월 20일 -

[스포츠+] 강등권 탈출의 주역② '대팍의 왕' 주장 세징야
2022년 대구FC는 시즌 중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떠난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어야 했던 최원권 감독 대행이 그렇고, 팀의 주축 외국인 선수들도 부상과 이적으로 팀을 떠나야 했죠. 위기감 가득했던 빈자리를 선수들의 끈끈함과 최원권 대행과 코치진의 노력을 돌파했던 대구FC, 그 중심에 또 다른 한 축은 시즌 중반 새...
석원 2022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