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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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FA 영입한 가스공사, 새 얼굴 '정성우·곽정훈'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다가오는 시즌 각오는 FA영입에서 느껴집니다. 팀 가드진의 깊이를 더하는 정성우의 영입과 리바운드 능력이 좋은 곽정훈을 더하며 팀 전력은 탄탄해졌는데요.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5년의 시간 차를 두고 같은 학교인 상명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고, 지난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상대로 만났던 기억...
석원 2024년 06월 08일 -

'첫 발탁·첫 출전' 황재원···대구FC A매치 데뷔 후 상승세 법칙 이어가나
사진 대한축구협회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조별리그 싱가포르와의 원정 경기에 대구FC 소속 황재원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대구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선수가 복귀한 뒤 팀 분위기가 살아났던 법칙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관심을 끕니다.6월 6일 밤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2차 예선 5차전 원정 경기...
석원 2024년 06월 08일 -

무너진 불펜, 삼성 10번째 역전패…날아간 원태인 7승, 빛 잃은 구자욱 홈런
믿었던 불펜의 수상함이 커진 삼성라이온즈가 어느덧 시즌 10번째 역전패를 기록하며 연패 탈출에 실패합니다.7일 저녁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5-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불펜이 무너지며 5-7로 경기를 내줍니다.원태인을 선발로 반전을 노...
석원 2024년 06월 07일 -

생활체육 '피클볼'···안동에서 세계 대회 개최
◀앵커▶피클볼이라는 새로운 스포츠가 있습니다.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을 합친 라켓 운동인데 생활체육으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월드 피클볼 챔피언십 코리아 대회가 안동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네트를 두고 마주 선 선수들이 패들로 공을 쳐 상대 진영으로 넘...
김건엽 2024년 06월 07일 -

'중심타자 침묵·무너진 선발' 삼성라이온즈…만나면 어려운 SSG
SSG랜더스와의 맞대결마다 어려움을 겪은 삼성라이온즈가 5연승 뒤 2연패를 당하며 순위도 4위까지 내려앉았습니다.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11번의 출루에도 단 한 점도 뽑지 못하며 0-4로 경기를 내줍니다.전날 2점을 먼저 뽑고도 3-7로 ...
석원 2024년 06월 07일 -

싱가포르전 '황재원 선발'…대구FC 출신 4번째로 월드컵 예선 무대 밟아
국가대표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대구FC 황재원이 첫 경기인 싱가포르전에 선발로 나섭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차전 싱가포르와의 맞대결이 6일 저녁 9시(한국시간) 펼쳐지는 가운데 황재원은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합니다.역대 성인대표팀에 대구F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려 A매치에 출전...
석원 2024년 06월 06일 -

새롭게 달라진 가스공사, 훈련 돌입···"다가올 시즌이 더 기대된다"
◀앵커▶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시즌 아쉬운 성적을 뒤로 하고 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2024-25시즌 개막을 앞두고 6월부터 팀 훈련을 시작한 한국가스공사에는 새로운 선수들도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가스공사의 훈련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선수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더해...
석원 2024년 06월 06일 -

'아쉬웠던 수비', 연승 끊긴 삼성라이온즈…또 넘지 못한 '6연승 문턱'
수비의 아쉬움을 극복하지 못한 삼성라이온즈가 6연승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연승이 끊겼습니다.5일 저녁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취점을 내며 6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지만, 5회 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3-7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선...
석원 2024년 06월 06일 -

피클볼 국제대회, 국내 최초 안동에서 개최
배드민턴과 테니스, 탁구의 요소가 결합한 종목인 피클볼의 국제 대회인 '2024 WPC 인 코리아'가 6월 9일까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안동에서 열립니다.안동시민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해외선수 150여 명을 포함한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연령대별 남녀단식, 남녀 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펼칩니다.피클볼 국제대...
한태연 2024년 06월 05일 -

[스포츠+] "외국인 지키고, 국내 선수 보강하고"···강혁 감독이 그린 새 시즌의 밑그림
본격적인 팀 훈련에 들어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새로운 시즌 구상을 시작했습니다. 정식 감독으로 첫 시즌 준비에 나선 강혁 감독은 큰 틀에서 국내 선수들의 영입과 해외 선수들의 지키기라는 일차적 방향을 밝혔는데요. 니콜슨과 맥스웰이 남은 가스공사,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않은 팀이 외인 선수들을 그대로 둔 건 KB...
석원 2024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