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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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빅이닝, 하지만 무너진 7회…원정 10연승 달리던 삼성의 뼈아픈 역전패
4회 빅이닝으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7회 무너진 삼성라이온즈가 뼈아픈 역전패와 함께 핵심 선수들의 부상까지 더해져 깊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끌려가던 4회초 구자욱의 만루홈런을 포함해 7점을 더해 역전...
석원 2024년 09월 14일 -

'김낙현 극적 동점골·니콜슨 경미한 부상'…한국가스공사, 일본 B리그 시마네와 무승부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번 캠프에서 유일하게 공개된 연습경기였던 시마네와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13일 저녁 일본 시마네현에서 펼쳐진 일본 B리그 시마네 스사노매직과의 연습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김낙현의 3점 슛과 함께 80-80, 극적인 무승부...
석원 2024년 09월 14일 -

'2위 굳히기·PS 좌완 확보' 백정현 호투 필요한 삼성의 2가지 이유
가을야구 진출을 넘어 2위 굳히기에 도전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백정현을 선발로 인천 원정에 나섭니다.14일 오후 2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시즌 마지막 2연전 첫 경기에 삼성은 최근 부진했던 좌완 백정현이 선발로 명예 회복을 노립니다.최근 3번의 선발 등판에...
석원 2024년 09월 14일 -

100만 돌파 삼성라이온즈···9월 21일 팬 감사 이벤트 펼쳐
창단 이후 첫 100만 관중 시대를 연 삼성라이온즈가 다음 홈 경기가 펼쳐지는 9월 21일 팬 감사 이벤트를 펼칩니다.지난 8월 14일 KT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구단 창단 최초 100만 관중을 돌파한 삼성은 정규리그 홈 경기를 3경기 남겨 둔 상황에서 127만 5천여 명의 관중과 함께해 이번 시즌 130만 관중을 넘어설 것으로 보...
석원 2024년 09월 14일 -

강등 위험성 높아진 '위기의 대구FC'···'승점 6점'짜리는 무조건 잡아야
◀앵커▶8월 31일 홈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9라운드 인천과의 맞대결을 패한 대구FC는 2주간 이어진 A매치 휴식기를 그 누구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보냈을 겁니다.2017시즌 1부리그 복귀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대구FC.정규리그와 파이널라운드를 포함해 남은 9경기를 어떻게 보내...
석원 2024년 09월 13일 -

3년 만에 '가을야구' 삼성라이온즈···추석 연휴 'PO 직행 확정' 노린다
3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이 결정된 삼성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 직행까지 빠르게 확정 짓겠다는 각오입니다.이번 주 펼쳤던 한화이글스와의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최종 2연전에서 모두 승리를 쓸어 담은 삼성은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75승 2무 57패로 3위 LG트윈스에 6게임 앞선 2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1위 KIA타이...
석원 2024년 09월 13일 -

어느덧 4경기째 침묵 중인 4위 김천상무···3번 모두 못 이겼던 인천 상대 홈 경기
4경기째 승리 없이 1무 3패를 기록 중인 김천상무가 홈에서 무승 탈출과 순위 도약을 노립니다.9월 15일 오후 4시 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은 최근 주춤해진 팀 분위기 반전과 상위권 도약을 위한 승점 3점 사냥에 나섭니다.이번 시즌 인천과의 ...
석원 2024년 09월 13일 -

‘가을확정’, PO직행 눈앞 삼성…'10승 선발'과 '중심타선'이 만든 3연승
3연승과 함께 2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가을야구 진출 확정과 함께, 플레이오프 직행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12일 저녁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선발 레예스의 호투와 중심타선의 힘을 바탕으로 7-1, 승리를 거둡니다....
석원 2024년 09월 13일 -

'좌투수·홈런·지역' 3박자 모두 챙긴 삼성라이온즈 2025 드래프트
10개 구단 중 키움과 한화에 이어 3번째 지명권으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 삼성라이온즈가 가장 성공적인 선수 수급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펼쳐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은 1라운드로 대구고등학교 배찬승을 지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는 평가로 드래프트를 시작...
석원 2024년 09월 12일 -

리그 다시 돌입하는 대구FC···제주 원정, 탈꼴찌 도전
A매치 휴식기를 마친 대구FC가 9월 14일부터 정규리그 마지막 4경기를 펼칩니다.9월 14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제주유나이티드와의 30라운드와 함께 리그를 다시 시작하는 대구는 최하위까지 추락한 순위를 끌어올리고, 강등권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로 제주 원정에 나섰습니다.이번 ...
석원 202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