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 신천동로 통제 해제···경북 하천 2곳 홍수경보 하향 발령
밤사이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구 신천동로 통행이 재개되고, 경북 하천 2곳에 내려진 홍수특보도 하향됐습니다.대구시는 7월 18일 새벽 6시부터 신천동로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천동로는 17일 오후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중동교에서 무태교 구간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습니다.낙동강홍수통제소는 18일 새벽 ...
윤태호 2025년 07월 18일 -

코레일 "일반열차 동대구∼부산, 경전선 동대구∼진주 운행중단"
코레일은 오늘(17일) 오후 6시부터 경부선 동대구~부산 구간 일반 열차와 경전선 동대구~진주 구간의 모든 열차의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하천 범람과 산사태 등 안전 사고가 우려됐기 때문입니다. 앞선 오후 3시 35분쯤 경북 청도군과 경남 밀양시를 잇는 대구방향 경부선로에 흙과 모래가...
변예주 2025년 07월 17일 -

45mm 폭우에 마을 사찰 덮친 토사…"기껏 만든 배수펌프장 무용지물"
◀앵커▶대구와 경북 내륙에 시간당 50mm에 가까운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산에서 흙탕물과 토사가 쏟아지며 마을과 사찰을 덮쳤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산길을 따라 흙탕물이 폭포처럼 쏟아집니다.나무는 뿌리째 뽑혀 쓰러졌고 바위와 흙이 논밭과 마을길을 덮쳤습니다.오늘(17일) 오후 1시 반쯤 경북 청도군 구...
손은민 2025년 07월 17일 -

대구 노곡동 침수 피해 원인 '배수 펌프 고장' 추정…면밀히 조사
대구 북구 노곡동의 한 마을이 오늘(17일) 오후 2시 20분쯤 집중 호우로 물에 잠겼다. / 화면제공 대구 북구청지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또다시 마을이 물에 잠긴 대구 북구 노곡동의 침수 원인은 배수펌프 시설 고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구시와 북구청 등에 따르면 오늘(17일) 오후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노곡동의 ...
박재형 2025년 07월 17일 -

[속보] 대구시 "신천동로 중동교~무태교 양방향 통제…침수 우려"
자료화면대구시 "신천동로 중동교~무태교 양방향 통제…침수 우려"
박재형 2025년 07월 17일 -

대구 소방, 배수 등 비 피해 71건 처리…구조 인원 25명
대구 북구 노곡동의 한 마을이 오늘(17일) 오후 2시 20분쯤 집중 호우로 물에 잠겼다. / 화면제공 대구 북구청대구에 호우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구시 소방본부는 오늘(17일) 하루 70건 넘는 비 피해 상황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기준, 소방 인력 416명과 장비 88대가 동원...
박재형 2025년 07월 17일 -

경북 청도역 인근 산사태로 KTX 열차 양방향 지연
자료화면경부선 철로 청도역 부근 토사 유출 등으로 서울과 부산 방향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코레일에 따르면, 경부선 철로 서울 방향 청도역 인근 은곡터널 부근에서 토사와 나무가 철길로 쏟아져 내려 서울 방향은 통제한 채 부산 방향 철로에서 양방향 열차가 교차 운행하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진주와 마산 등...
윤태호 2025년 07월 17일 -

경찰, 대구 9곳 교통 통제…우회 도로 이용 당부
자료화면집중 호우로 비 피해가 잇따른 대구에서는 9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5시 20분 기준 대구 달서천 진입로를 비롯해 노곡동 마을 입구, 신천대로 상동교 하단 진입 도로, 신천동로 상동교에서 무태교 구간의 차량 진입이 차단됐습니다. 대구 달성군 구지 가산 교차로, 동구 금강 잠수교와 오...
박재형 2025년 07월 17일 -

홍준표-명태균 '은밀한 연결고리' 카카오톡 메시지로 드러나⋯둘은 오래된 관계?
◀앵커▶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과 관련해 민중기 특별검사가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홍 전 시장은 "명태균과 만난 일조차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이를 뒤집는 구체적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줄 ...
심병철 2025년 07월 17일 -

[단독]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뒷돈' 상인연합회장이 '꿀꺽'?
◀앵커▶대구상인연합회가 대형마트를 회원사로 둔 체인스토어협회로부터 뒷돈 20억 원을 받고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에 나서 논란이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뒷돈 거래에 앞장선 대구상인연합회 회장이 2024년 말 퇴임하며 이 뒷돈 가운데 수천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수사가 필요해 ...
양관희 202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