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 교직원 확진 급증···대체 인력 '태부족'
◀앵커▶3월 새 학기가 시작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모두가 걱정했던 것처럼, 학생과 교직원 확진이 크게 늘어났습니다.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어려운 학교도 적지 않습니다.교육 당국은 인력풀을 구성해 대체인력을 즉각적으로 투입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학교에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이 문제...
조재한 2022년 04월 01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유영하 변호사 대구시장 출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을 맡아온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유영하 변호사는 "대구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디지털 산업 거점도시로 만드는 등 첨단 산업을 일으켜 대구 발전에 기여하겠다"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유영하 변호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출마에 대한 상의를 여러 차례 ...
김철우 2022년 04월 01일 -

대구여성단체 "윤 당선인, 여가부 폐지 공약 철회해야"
대구지역 여성단체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향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가부 폐지 공약에 대한 인수위와 대통령 당선인의 밀어붙이기식 행보에 유감을 표했습니다.이들은 여성이 겪고 있는 구조적 ...
양관희 2022년 04월 01일 -

구급차 막고 청원경찰 폭행한 50대 실형 선고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형호 판사는 구급차 운행을 막고 청원경찰을 때려 업무방해와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게 징역 1년 8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2021년 10월 16일, 대구의 한 병원 응급실 앞에서 환자를 태운 사설 구급차를 막고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 씨는 또 2021년 10월 26일 한 병...
김은혜 2022년 04월 01일 -

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은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북부 산간, 동해안 지역으로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5도, 성주 16도, 포항 12도 등 11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주말인 2일도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
김은혜 2022년 04월 01일 -

[스포츠+] 다시 찾아온 야구의 봄··삼성의 가을은?
2021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는 76승 59패 9무를 기록하며 KT위즈와 승률까지 동일한 공동 1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합니다. 리그에서는 매우 드문 승부였던 초유의 1위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에 실패했고, 이는 결국 너무 짧은 가을야구라는 결말에 이르렀는데요. 가을에 약한 사자라는 낯선 모습과 함...
석원 2022년 04월 01일 -

취수원 다변화 협정 체결식 강행···'반쪽 행사' 우려
낙동강 취수원 이전 합의 행사에 경북도지사가 불참 의사를 밝힌 가운데 환경부와 대구시, 구미시가 장소를 세종시로 옮겨 행사를 강행하면서, 취수원 이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대구시와 구미시에 따르면 4월 4일 구미에서 열릴 예정인 '맑은물 나눔과 상생 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식 장소를 세종시로 바꿔 행사를 진행...
한태연 2022년 04월 01일 -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감소세
대구와 경북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4월 1일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는 만 1,382명 더 나왔는데 하루 전보다 천여 명 줄었습니다.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가 932명으로 늘었습니다.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이 떨어짐에 따라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중앙교육연수원은 잠정...
권윤수 2022년 04월 01일 -

만평] 복수혈전의 선봉장이 될 것
2022 프로야구 개막이 4월 2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는 2021년 1위 결정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KT와 수원에서 개막전을 치르게 됐는데요.KT는 보란 듯이 2021년 1위 결정전에서 삼성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쿠에바스를 선발로 예고했어요.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은 "우리의 개막전 선발은 뷰캐넌 선수...
석원 2022년 04월 01일 -

만평] 유승민의 마지막 승부수
대구를 대표하는 유력 정치인인 유승민 전 의원이 이번 대선 경선 패배로 정계은퇴까지 고려하다 보수의 험지로 평가되는 경기도지사 출마를 3월 31일 전격 선언했는데요.유승민 전 국회의원 "따뜻한 공동체,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개혁보수의 정치를 경기도에서 꽃 피우겠습니다. 합의 정치를 하겠습니다."라며 진영과 ...
이상원 202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