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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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3개 대학 '링크 3.0' 선정
대구·경북 13개 대학이 교육부의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인 '링크 3.0'에 선정됐습니다.지원 규모가 가장 큰 '기술혁신 선도형'에는 경북대와 포항공대 2개 대학이 선정됐고 '수요 맞춤 성장형'에는 경운대와 경일대 등 9개가 포함됐습니다.'협력 기반 구축형'에는 경주 동국대와 위덕대가 포함됐습니다.선정 유형...
조재한 2022년 04월 29일 -

대구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경쟁률 17.5대 1
2022년도 대구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89명 모집에 1,561명 지원으로 평균 경쟁률 17.5대 1을 기록했습니다.2021년 26.6대 1보다 낮아졌습니다. 직군으로는 4명을 뽑는 전산 분야에 83명 지원해 20.8대 1, 85명 뽑는 교육행정에는 1,400여 명 지원해 17.4대 1이었습니다.연령대는 20대가 59.3%로 가장 많았고 30대 ...
조재한 2022년 04월 29일 -

4월 대구·경북 소비자 심리 한 달 전보다 상승
4월 대구·경북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한 달 전보다 상승하며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4월 대구·경북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104.0으로 한 달 전인 3월 102.1보다 1.9포인트 높았고, 전국 평균 103.8보다도 0.2포인트 높았습니다.가계 재정상황을 보는 현재 생활...
이상원 2022년 04월 29일 -

임시 선별검사소 30일 마지막···운영 중단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 19 임시 선별검사소가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습니다.이에 따라 5월부터는 PCR 검사를 원할 경우 8개 구·군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손은민 2022년 04월 29일 -

'개통 한 달' 대구 서대구역과 4차 순환도로
◀앵커▶대구의 교통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꾼 KTX 서대구역과 4차 순환도로가 개통한 지 한 달가량 됐습니다. 취재진이 그 효과와 개선점 등을 살펴봤습니다.역 이용객은 꾸준히 늘고 있고 순환도로도 차량 흐름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개선해야 할 부분들도 눈에 띕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KTX...
권윤수 2022년 04월 29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경북 과거의 봄 축제
안녕하세요, 대구·경북의 과거와 오늘을 돌아보는 백투더투데이 저는 여러분의 백투체커 유하경입니다.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경상북도에서도 그동안 취소 또는 축소됐던 봄 축제들을 올해는 본격적으로 다시 연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에 어색하지 않도록, 오늘 백투더투데이에서는 그...
윤영균 2022년 04월 29일 -

다음 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5월 2일부터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다만,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나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침방울이 퍼지기 쉽기 때문에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합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국민들의 답답함과 불편함을 계속 외면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신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백...
손은민 2022년 04월 29일 -

대구FC, 라이언시티 상대 ACL 16강 진출 도전
AFC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프로축구 대구FC가 4월 30일 저녁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27일 중국의 산둥타이산과 맞붙은 조별 예선 5차전에서 4대 0으로 승리를 거둔 대구FC는 3승 1무 1패로 승점 10점을 기록하며 일본 우라와레즈와 승점은 같지만, 상대 전적에서 앞...
석원 2022년 04월 29일 -

요양병원·시설 접촉 면회 30일부터 허용
비접촉 대면 면회만 가능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접촉 면회가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3주간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코로나 19에 감염됐던 입원환자·입소자나 면회객은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면 접촉 면회를 할 수 있고, 미확진자의 경우 입원·입소자는 4차 접종, 면회객은 3차 접종까지 마쳐야 합니다.입원환자와 입소...
김건엽 2022년 04월 29일 -

경주지역 진보 정당 "윤석열 당선인 반노동 인식 비판"
민주노총 경주지부와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의 경주지역 위원회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당선인의 반노동 인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이들은 "윤석열 당선인이 최저 시급제와 주 52시간제를 부정하고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성과형 임금 체계를 언급해 왔다"며, "노동자들을 극심한 경쟁으로...
김형일 2022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