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뉴스+] 홍준표 "선거에 이긴 당이 이러는 거 처음 봐"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6월 13일 오후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났습니다. 국민의힘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한 가운데 당내 기반을 조금이라도 넓히고 싶어 하는 안철수 의원과 중앙정치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는 모양새의 홍준표 당선인의 만남은 여러 관심과 해석을 낳았습니다. 홍 ...
윤영균 2022년 06월 13일 -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 탈락
방위사업청이 추진하고 있는 '2022년 방산 혁신 클러스터 사업' 유치 경쟁에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탈락했습니다.구미시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의 '2022 방산 혁신 클러스터 사업' 공모에서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탈락하고 함께 유치경쟁을 한 대전광역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방위사업청은 오는 2026년까지 5년 동안 해마다...
한태연 2022년 06월 13일 -

'소형견 목에 쇳덩이' 벌금 50만 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 2-1부 김성수 부장판사는 소형견 목에 쇳덩이를 단 혐의로 기소된 58살 최 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최 씨는 지난 2019년 10월 말, 성주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개월 된 강아지의 목에 2킬로그램가량의 망치 쇠 부분을 달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최 씨는 벌금 100만 원...
김은혜 2022년 06월 13일 -

아트페어 대구 2022 엑스코서 23일 개막
최근 미술시장 확대로 지역 미술계에도 차별화된 전시 행사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아트페어 대구 2022'가 처음으로 열립니다.'아트페어 대구 2022'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세계 현대미술을 주도하는 국내·외 주요 작가 500여 명의 작품 5천여 점을 선보입니다.서울과 경기 등 전국의 대표...
박재형 2022년 06월 13일 -

"반도체 인력 양성은 지방 대학에 기회 줘야"
'대구·경북 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 시민연대'와 '균형 발전을 촉구하는 영남·호남·충청 시민사회단체'는 정부의 수도권 대학 첨단학과 정원을 늘리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최근 한덕수 국무총리가 수도권 대학과 지방 대학의 첨단학과 인원을 비슷하게 늘리겠다고 했는데, 이는 수도권 초...
권윤수 2022년 06월 13일 -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가 6월 17일부터 3일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 섬유직물공업 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꿀잠페스타는 17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침구류와 향초를 비롯한 숙면 유도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서울대 식품생명공학 연구진이 개발한 수면 음료를 비롯해 숙면을 돕는 ...
권윤수 2022년 06월 13일 -

대가대 연구진 "미세플라스틱, 산화적 스트레스 증가"
대구가톨릭대 허용 교수 연구진의 '미세플라스틱의 독성 유발 메커니즘' 논문이 환경 분야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오브 토탈 인바이어런먼트'에 실렸습니다.연구진은 사람의 장과 폐, 피부, 면역 세포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미세플라스틱으로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산화적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사...
조재한 2022년 06월 13일 -

홍준표 당선인, 제2 대구의료원 뒤집나?
◀앵커▶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인수위를 꾸리고 각 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제2 대구의료원을 예정대로 설립할 것인가?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사안이죠,홍 당선인이 후보시절 제2 대구의료원 설립에 대해 다시 들여다보겠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이번 인수위 활동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홍 당...
양관희 2022년 06월 13일 -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산업계 전반 피해 확산
◀앵커▶화물연대 총파업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산업계 곳곳에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화물연대의 협상마저 결렬됐는데, 윤윤선 앵커,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있죠?레미콘은 조업 중단 사태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고요, 철강, 화섬, 자동차 부품업계 등도 생산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파업 장기화 조짐...
한태연 2022년 06월 13일 -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67% 고령층
◀앵커▶최근 3년간 대구·경북에서만 400명 이상이 길을 걷다가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그런데 숨진 사람 가운데 70%가 노인입니다.대부분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나는데요, 경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대구의 한 편도 5차로 도로.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갑자기 사람이 나타납니다.중앙...
손은민 2022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