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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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방, '꼰대 문화 개선' 역발상 멘토링 운영
대구소방본부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역발상 멘토링'을 운영합니다.MZ세대 후배 직원이 선배나 관리자의 멘토가 되어 젊은 세대의 관심사와 유행 등을 공유하고 조직 문화에 대한 인식 차이를 조언하는 방식입니다.멘토단이 멘토링 주제를 선정하고 부서별로 한 달에 1번 이상 운영할 계획입니다.대구소방본부는 "역발상 ...
손은민 2022년 06월 17일 -

위성·항공·드론으로 녹조 감시···자료 상시 공개
환경부는 "위성과 항공기, 드론을 이용해 녹조 상황을 원격 감시하고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환경부는 "항공기 촬영 중심으로 진행한 녹조 감시체제에 위성 감시를 추가해 5일에 한 번 촬영하는 위성 사진을 통해 전국의 녹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드론의 영...
김철우 2022년 06월 17일 -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다목적홀, 토요일에도 개방
대구 달서구에 있는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의 다목적홀이 토요일에도 문을 엽니다.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다목적홀에는 사회과학, 자연과학, 철학 등 만여 권의 책을 갖춘 공간과 카페가 있지만 주말과 휴일에는 문을 닫아 지역 주민의 개방 요구가 꾸준했습니다.대구시는 토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목적홀을 ...
권윤수 2022년 06월 17일 -

민선 8기 군위군, 군정 슬로건 공모
민선 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6월 20일까지 군정 슬로건을 공모합니다.인수위는 "이번 공모를 군민 통합·지역발전·군민 행복을 위한 군위군의 정체성 재확립 등 군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하기 위해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군위군민이면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메일이나 방문, 우편 접수 모두...
서성원 2022년 06월 17일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구분 적용 부결에 실망"
중소기업중앙회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의 사업 종류별 구분 적용을 시행하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나타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장기간 코로나 19 펜데믹에 이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급 능력이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며 "최저임금위원회가 절박한 현실과 바...
한태연 2022년 06월 17일 -

경북 경찰 직장협의회 "행안부 경찰국 신설 반대"
경상북도 25개 경찰관서 직장협의회가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했습니다.직장협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경찰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는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이어 "국민보다 권력에 복종하는 경찰을 원하는가"라고 물으며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라고 덧붙였습니다.경북 직장협의회...
양관희 2022년 06월 17일 -

냉방 되는 집 빌려 준다더니···쪽방 대책 '하세월'
◀앵커▶6월 17일 대구의 기온이 34.2도까지 치솟아 2022년 들어 가장 더웠고, 2022년 첫 폭염특보까지 발표됐습니다. 이렇게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2022년도 쪽방 거주민들은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 폭염을 견뎌내야 합니다.2021년 대구시와 LH 등이 폭염 기간만이라도 쪽방거주민이 에어컨이 설치된 공공임대주...
양관희 2022년 06월 17일 -

외국인 인력 지원 '농촌 숨통'···"중앙정부가 맡아야"
◀앵커▶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다시 들어오면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순조롭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파견 국가의 사정으로 입국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겁니다.이참에 중앙정부 차원의 안정적인 인력 공급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
김건엽 2022년 06월 17일 -

2022년 첫 폭염특보 발표···당분간 무더워
◀앵커▶최근 일교차 큰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졌는데 6월 17일은 한여름 더위가 찾아 왔습니다. 대구와 경북의 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30도 이상 웃돌며 올해 첫 '폭염특보'도 발표됐습니다.당분간 기온은 계속 오름세를 보이겠는데요,자세한 주말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5월에는 이른 낮 더위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6월 17일 -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 반년 앞, 준비는?
◀앵커▶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고향사랑기부금법 들어보셨습니까? 고향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답례품을 주도록 한 법률인데, 이제 시행을 불과 반년 앞두고 있습니다.자치단체들은 10년 넘게 이 법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는데, 지금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서성원 기자가 경북 지역 지자체의 준비...
서성원 2022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