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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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SK실트론과 반도체 인력 양성
영진전문대가 SK실트론과 주문식 교육 협약을 맺고 반도체 분야 실리콘웨이퍼 제조 자동화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2022년 2학기부터 신재생에너지 전기계열에 SK실트론 협약반을 개설해 특화된 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협약반 학생에게는 여름방학 현장 인턴십과 자동화 분야 특강 등의 기회가 제...
조재한 2022년 06월 21일 -

지적장애 아들 살인미수 혐의 7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이상오 부장판사는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을 숨지게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습니다.A씨는 대장암 수술을 받고, 잦은 음주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3월 퇴원한 이후 지적장애가 있는 27살 ...
김은혜 2022년 06월 21일 -

오·폐수 폐기물처리 화재 폭발 사고 경보 발령
고용노동부는 2022년 들어 오·폐수 처리장과 폐기물처리시설에서 화재와 폭발 사고로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위험경보를 발령했습니다.고용노동부는 정화조와 오·폐수 처리시설에서 최근 7년 동안 29건의 사고로 48명이 사망했는데 2022년 들어 6월까지 폭발로 인한 화재로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노동부는 ...
김철우 2022년 06월 21일 -

대구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 "경찰국 신설 반대"
대구 11개 관서 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가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했습니다.직장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태를 규탄한다"라고 밝혔습니다.이들은 "경찰 의견수렴이나 사회 각 단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절차도 없었다"라며 "시대 흐름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관희 2022년 06월 21일 -

200억 들여 조성한 습지, 말라버린 이유가 민원 때문?
◀앵커▶생물의 터전이라 불리는 습지, 대구에도 3곳이 있습니다.자연습지인 안심, 달성습지가 있고요,나머지 한 곳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만들어진 인공습지입니다.이 습지를 조성하는 데 200억 원가량 들었는데, 오랜 기간 물이 없어 결국 말라버렸습니다. 그런데 말라버린 이유가 이어지고 있는 가뭄도, 더위도 아닌 관리...
김은혜 2022년 06월 21일 -

'R'의 공포, 현실화하나?
◀앵커▶요즘 물가, 끝도 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모든 나라가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고 있죠,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가처분 소득, 이른바 쓸 돈이 줄게 되고 소비가 위축됩니다.소비가 위축되면 기업 생산 및 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렇게 소비와 생산이 함께 줄면 경기 침체...
한태연 2022년 06월 21일 -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의 기존 사업 검토는 당연"
◀앵커▶권영진 대구시장이 퇴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홍준표 당선인이 제2 대구의료원 건립 등을 다시 들여보다는 것에 대해선 새 시장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은 계속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는데요,정치 재도전에 대한 여지는 남겨뒀습니다.권윤수 기...
권윤수 2022년 06월 21일 -

2보] 대구 예비군 훈련장 인근 산불, 1시간 반 만에 진화
6월 21일 오후 1시 55분쯤 대구 동구 진인동 예비군 훈련장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 만에 주불이 진화됐습니다.소방 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와 차량 40대, 인력 20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제공 대구소방본...
양관희 2022년 06월 21일 -

대구시민단체, 인수위에 제2 의료원 촉구 의견서 제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새로운 공공병원 설립 대구시민행동이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이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라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을 확정하고 윤석열 정부도 국정과제로 채택한 만큼 홍 당선인 인수위도 설립을 시정과제로 채택하...
양관희 2022년 06월 21일 -

대구에서 2번째 조리실무원 폐암 산재 승인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원이 폐암으로 산재 승인을 받은 사례가 대구에서만 2번째 나왔습니다.학교비정규직 노조 대구지부에 따르면 대구에서 18년 동안 조리실무원으로 일한 60대 여성이 6월 10일 폐암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2021년에 이어 두 번째 폐암 산재입니다. 또한 23년 동안 일한 조리실무원 한 명도 최근 폐암 진...
조재한 2022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