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년 만에 경북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재개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경북 학교 스포츠클럽대회가 재개됩니다.경북교육청은 9월 첫째와 둘째 주 주말에 대회를 열어 종목별 1위 팀을 선발하고 오는 10월과 11월에 분산 개최되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경북 대표로 출전시킬 예정입니다.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456개 팀, 5천2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축구와 ...
김건엽 2022년 08월 25일 -

농민단체, 다음 주 서울서 집회···쌀값 대책 촉구
한농연과 농협 벼협의회 등 11개 농민단체가 다음 주 서울에서 농업 생산비 보장과 쌀 추가 시장격리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합니다.농민단체는 비료와 사료, 면세유 등의 가격이 올라 농업 생산비가 크게 증가했지만 쌀값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며, 정부에 농업 생산비 보전 대책을 마련하고 쌀값 안정을 위해 추가 시장격...
김건엽 2022년 08월 25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4~30도···흐리고 저녁부터 빗방울
대구와 경북은 구름이 많다 차차 흐리겠고 저녁부터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5mm 미만, 대구와 경북 남부는 0.1mm 미만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안동 27도 등 24~30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5도 이상 높겠습니다.금요일은 구름이 많다 오후부터 맑겠습니다.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
손은민 2022년 08월 25일 -

경상북도, 수해 하천 쓰레기 처리에 15억 지원
경상북도는 폭우와 태풍으로 생긴 하천 쓰레기 수거를 위해 포항시와 영덕군 등 도내 12개 시군에 15억 원을 지원해 4천 8백여 톤의 쓰레기를 처리할 방침입니다.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재활용 쓰레기와 분리해 각 시군의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반입해 처리하고, 처리 불가능한 쓰레기는 위탁 처리하기로 ...
김기영 2022년 08월 25일 -

[약손+] 수면장애⑦ 수면 무호흡증 환자 절반이 고혈압?
병원을 방문했을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잠을 충분히 자고 있냐"입니다. 건강의 기본이자 척도인 잠은 보약과도 같지만 부족하면 독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의 수면을 방해하고 있는지, 수면 장애의 종류와 해결법을 이비인후과 전문의 김현서 원장과 함께 알아봤습니다.[이동훈 MC]코골이나 무...
윤영균 2022년 08월 25일 -

대구 6,307명·경북 6,422명 신규 확진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만 2천여 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8월 25일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는 6,307명으로 전날과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줄어 증가세가 주춤합니다.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자는 6,422명입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대구 6명, 경북 6명으로 누적 사망자가 각각 1,350명, 1,527명...
권윤수 2022년 08월 25일 -

검찰, 구속 송치된 발달장애인 기소 유예·치료 지원
검찰이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발달장애인을 기소유예하고 치료를 돕기로 했습니다.대구지검은 "200여만 원을 훔쳐 구속 송치된 30대 피의자가 지적장애 발달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데도 수사 과정에서 법률에 규정한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한 점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의자를 재조사하고, 구속해 가두면 장...
김은혜 2022년 08월 25일 -

[뉴스+] 해충에 이상기후에···"어느 때보다 힘겨운 추석"
우리나라 떫은 감의 절반은 경상북도에서 생산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청도군은 씨가 없는 감, '청도 반시'로 유명한데요, 2022년 추석에는 이 청도 반시를 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볼록총채벌레에 이어 미국선녀벌레까지 농민들을 괴롭히더니 극심한 가뭄에 집중호우까지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이 영글기도 ...
윤영균 2022년 08월 25일 -

만평]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 과연?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를 위해 대구시가 새 경영기획본부장을 채용하고 공무원 2명을 파견하자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시장 측근을 통한 노골적 개입 의지"라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는데요.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홍준표 대구시장 인수위원을 지낸 전 구의원을 대구의료원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채용한 것...
이상원 2022년 08월 25일 -

만평] 계속 상류로 간다고 해결되나?
대구시가 구미로의 취수원 다변화 대신 안동댐 물을 식수로 쓰겠다고 밝히면서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800만 영남인의 취수원인 낙동강 수질 개선 문제 역시 등한시하지 말고 관심과 주의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전교조 대구지부 임성무 지부장 "낙동강 물로 지은 농산...
조재한 2022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