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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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합동 출정식 "기득권 아닌 시민의 편에서"
정의당 대구시당은 지방선거 출마자 합동 출정식을 하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정의당은 "대구는 국민의힘 일당 독재로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가 됐고, 기득권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대구를 바꾸겠다"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이번 지방선거에 대구에서는 대구시장과 대구시의원 비례, 북구와 동구, 수성구 의...
조재한 2022년 05월 18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2도···경북 내륙 오후 한때 소나기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영천 31도, 안동 29도, 경주 32도 등 27~32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도가량 더 높겠습니다.대기 불안정으로 경북 내륙에는 오후 한때 5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
손은민 2022년 05월 18일 -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 구속
말을 듣지 않는다며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구속돼 수사받고 있습니다.대구경찰청은 20대 후반 여성 A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지난 15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12일 자신이 사는 대구 동구 한 빌라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3살 딸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아이가 숨을 ...
양관희 2022년 05월 18일 -

만평] 중국 봉쇄에도 수출 '이상 무'
4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액이 2021년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는데요.자. 지역 1위 수출국인 중국이 코로나 19로 주요 도시를 봉쇄 조치했지만, 수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해요.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김인근 팀장은 "중국이 우리나라로부터 부품을 수입해서 전자제품을 만드는데요. 지역 수출업체들이 그동안 꾸...
한태연 2022년 05월 18일 -

만평] 결실? 밭갈이부터 다시 해야죠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출마 후보조차 없어 상대 당에 무더기 무투표 당선이 나오게 하는 등 대구·경북지역이 민주당에서 다시 험지 중의 험지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요.어제 열린 대구 선대위 출범식에서 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달빛내륙철도 확정과 물 산업 클러스터 준공 등 씨앗...
조재한 2022년 05월 18일 -

만평] 시민의 발로 거듭나나?
다른 대도시와는 달리 대구는 시내버스 막차가 종점까지 가지 않고 운행 종료 시각인 밤 11시 30분에 맞춰 멈춰 서는데요.이 때문에 시민들이 요금을 내고도 중간에 내려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는데 자, 노사가 합의해 하반기부터는 대구 시내버스 막차도 종점까지 운행할 예정이라고 해요.대구시 버스노조 남동수 조직국장...
양관희 2022년 05월 18일 -

아쉬운 무승부 대구FC…'세징야는 빛났다'
대구FC가 5월 1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13라운드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리그 선두권에 이름을 올린 인천을 상대로 한 원정에서 대구는 전반 세징야의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한 홍정운의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 시간 리그 득점 1위 무고사에게 동점을 허용했습니다.후반...
석원 2022년 05월 18일 -

대구·경북 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라…오후 한때 소나기
5월 18일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18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3도, 구미 11.9, 안동 9.6, 포항 17.7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높았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등 27도에서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대기 불안정으로 경북 내륙에는 오후 한때 5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
도건협 2022년 05월 18일 -

대구 한낮 기온 31도…대구·경북 ‘건조주의보’
최근 낮 동안 따사로운 햇볕 내리쬐더니 대기가 많이 메말랐습니다.현재 대구와 경상북도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경북북동산지에는 오늘(18일) 오후 강풍 예비특보도 발표됐습니다. 오늘(18일)도 메마른 대기 속 바람이 강해 화재예방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또 오늘(18일)은 유난히 날씨가 변덕스럽습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5월 18일 -

영호남 뛰어넘어 '광주 5월 정신' 잇는 경북인들
◀앵커▶5·18 광주 민주화항쟁이 올해로 42주년을 맞습니다.신군부 세력에 의해 고립된 채 불꽃처럼 타올랐던 그날 광주의 모습.하지만 5·18을 광주라는 한 지역의 일로 국한해서 여기는 분위기가 아직도 있습니다.광주 사람들만의 외로운 기억이 되지 않도록 경북에서 오월 정신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윤소영 기자가...
윤소영 2022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