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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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등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과 장상수 대구시의장, 2.28 대구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회장단 등은 제42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합니다.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광주시청에서 달빛동맹을 성공적으로 이끈 대구시장과 광주시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서로 전달하는 행사가 열립니다.대구시는 4월 조례가 정한 절차에 따라 이용섭 ...
권윤수 2022년 05월 17일 -

대구시, 환경오염 배출업소 단속해 20건 적발
대구시는 2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형 공사장과 환경오염 배출업소를 점검했습니다.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3월을 전후해 대구 시내 공사장과 환경오염 배출업소 등 100곳을 단속한 결과 위반 행위 20건을 적발했습니다.주요 적발 내용은 비산먼지 방진 덮개 미설치 1건, 미신고 대기 배출 시설 1건, 먼지 날림 조...
권윤수 2022년 05월 17일 -

경북, 거리두기 해제 이후 112 신고 9.2% 증가
경북경찰청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전후해 112 신고량을 분석했더니, 거리두기 해제 이후 신고 건수가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무전취식과 주취자 난동 등 질서유지 신고가 14%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고, 주요 범죄 중에선 가정폭력이 25.4% 아동학대가 16.3%, 데이트폭력 신고도 1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
홍석준 2022년 05월 17일 -

경북교육청, 학교 이동형 PCR 검사 종료
학교에 찾아가는 이동형 PCR 검사가 끝납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0일 시작한 이동형 PCR 검사를 구미 금오공고를 마지막으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5월 들어 최근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이동형 검사 요청 학교가 거의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대구에서는 4월 30일 끝으로 이동형 검사를 마무리했습니다.대구는 ...
조재한 2022년 05월 17일 -

중국 봉쇄에도···대구·경북 수출·수입 증가
주요 수출국인 중국의 도시 봉쇄에도 4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 4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액은 52억 2천만 달러로 한 해전인 2021년 4월과 비교해 21.0% 증가했습니다.수입액도 26억 2천만 달러로 28.6% 늘었습니다. 무역수지는 2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태연 2022년 05월 17일 -

9대 복지정책 질의···홍준표 후보만 답변 안 해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가 대구시장 후보들을 상대로 9대 복지 정책 질의를 했지만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만 답변하지 않았습니다.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생애주기별 지역사회 통합돌봄, 위기가구 종합지원대책 마련, 대구형 일자리 사업 발굴·지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을 대구에 필요한 복지 정책...
김은혜 2022년 05월 17일 -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등 장애인 이동권 체험
대구지역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등이 휠체어를 타고 버스를 타는 등 장애인 이동권 체험 행사를 했습니다.장애인 복지시설인 '밝은 내일 IL(아이엘) 종합지원센터'는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6.1 지방선거 출마자 등을 상대로 장애인 이동권 체험 행사를 열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시장 후보와 ...
양관희 2022년 05월 17일 -

대구 막차 버스도 종점까지 운행한다
◀앵커▶서울과 전국의 다른 광역시와는 달리 유독 대구에서 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막차 버스가 종점까지 가지 않고 운행 종료 시각에 맞춰 노선 중간에 그대로 멈춰서는 겁니다.올해 하반기부터는 이런 불합리한 버스운행이 없어지는데, 왜 진작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요?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양관희 2022년 05월 17일 -

새 정부 대구 과제-염색단지 탈탄소화
◀앵커▶새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대구 정책 과제를 살펴보는 기획 뉴스, 5월 17일은 대구 염색산업단지 탈탄소화 사업입니다.석탄을 태워 열을 내는 발전 시설을 수소연료 발전소로 바꾸는 사업입니다.대구시는 환경 문제를 해결과 대구의 성장축을 서쪽으로 옮기기 위해서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과제도 만만치 않습...
권윤수 2022년 05월 17일 -

인물난에 공천 내홍···대구·경북 민주당 '굴욕'
◀앵커▶4년 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14명의 광역의원을 당선시키며 보수 일색이던 정치 지형에 새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출마 후보조차 찾지 못할 지경으로 전락했습니다.대선 이후 더 짙어진 지역의 보수성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민주당의 반성도 필요하다는 지...
조재한 2022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