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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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개발채권 매입 기준 2천만 원으로 상향
경상북도가 현재 100만 원인 지역개발채권의 매입 대상 기준을 6월부터는 2천만 원으로 대폭 올립니다.경상북도는 이런 내용의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4월 6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지역개발채권은 지방자치단체와의 계약체결이나 자동차 등록을 할 때 매입하는데 ...
서성원 2022년 05월 17일 -

[스포츠+] 5월 승률 1위 삼성, 원동력은 외인 3인방
5월과 함께 삼성라이온즈는 봄의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월 들어 12경기 동안 10승 2패로 8할 대 승률과 함께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입니다. 만만한 상대를 만난 것도 아니었습니다.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는 KIA, 올봄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던 롯데에겐 스윕을 기록했죠. 리그 1위 SSG와 삼성에겐 늘 어려운 상대인 ...
석원 2022년 05월 17일 -

만평] 스토킹은 '엄연한 범죄'
스토킹 처벌법이 2021년 10월 시행된 뒤 200일 동안 경찰이 통계를 뽑아봤는데, 글쎄 대구에서는 관련 신고가 하루 평균 3.6건이 접수됐는데요.또, 이 기간 동안 스토킹한 혐의로 149명이 입건되고 9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고 해요. 안중만 대구경찰청 여성보호계장은 "스토킹이 또 다른 중대 범죄로 이어질 위험성이 큽니다...
양관희 2022년 05월 17일 -

만평] 숲을 살리는 방식, 이대로 좋은가?
지난 3월 경북 동해안을 휩쓴 울진·삼척 산불 복구를 위해 정부가 4,1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는데요,그런데 복구 예산의 80%가 불에 탄 나무를 베어내고 새 나무를 심는 조림 비용이라는데 이런 복구 방식을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고 해요.최진우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전문위원 "조림을 하려면 흙바닥이 벌겋...
이상원 2022년 05월 17일 -

만평] 늘 압승인데, 달라지지 않는 지역 사정
6·1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에서만 국민의힘 소속 후보 50명 가까이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고 하는데, 자~ 경북지역 선대위 출범식을 가진 국민의힘은 단 한 석도 놓치지 말고 싹쓸이하자는 압승을 다짐했어요.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총괄선대위원장 "23개 시군 모든 기초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 모두 당선...
조재한 2022년 05월 17일 -

건조특보 속 낮 기온 올라…대구 낮 최고 28도
5월 17일 대구 경북은 가끔 구름 많겠고 기온이 하루 전보다 오르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중남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8, 구미 9도, 안동 7.5, 포항 14.6도로 전날보다 높았고 낮 최고기온도 대구 28도 등 25도에서 29도로 예상됩니다.당분간 기온이 평년...
도건협 2022년 05월 17일 -

대구·경북 낮 더위와 일교차 유의하세요
오늘(17일)은 어제보다 더 포근해졌습니다.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평년 기온을 웃돌고 있는데요. 문제는 '건조함'입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요. 오늘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불씨관리 더 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오늘(17일) 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5월 17일 -

'5월의 여왕' 장미꽃 보러 오세요
대구시는 5월을 대표하는 장미를 즐길 수 있는 대구시 장미꽃 명소를 소개했습니다.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는 크기와 색이 다양한 120여 종의 장미가 심겨있는데,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장미꽃 필 무렵'이라는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2021년 조성된 서구 그린웨이 장미원에는 40여 종의 2만 2천 송이의 장미가 피어 최근 ...
권윤수 2022년 05월 16일 -

일부 식용유 품절…통닭집 부담 가중
◀앵커▶물가도 금리도 환율도 다 오르면서 현재 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잿값 폭등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식량 가격까지 크게 오르면서 밥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식용유 보릿고개도 걱정입니다.인도네시아가 튀김용 기름인 팜유 수출울 중단한 데 이어 해바라기씨, 카놀라...
한태연 2022년 05월 16일 -

구분지상권 초과해 선로·터널 건설…손해배상 해야
대구지방법원 민사12부 채성호 부장판사는 토지 소유자 A씨가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SR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010년 11월 경북 칠곡에 있는 A씨의 토지 일정 범위를 사용하는 구분지상권을 설정하고 터널과 선로를 건설했습니다.A씨는 구분지상...
김은혜 2022년 05월 16일